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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쓰는 체크리스트

지분은 나누는 순간이 아니라 깨지는 순간을 기준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실제로 문제가 터진 자리와, 그 자리를 막는 문서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어디에 쓸지 고르는 일보다, 어디에 쓰면 안 되는지 아는 일이 먼저입니다.
경영진과 투자자를 설득하는 것도, 다음 예산을 받는 것도 숫자에서 갈립니다.

초기 스타트업의 노무 문제는 대부분 악의가 아니라 몰라서 생깁니다. 투자 실사에서 발목을 잡는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중기부·문체부·복지부·산업부 산하기관 평가위원석에서 반복해서 본 감점 항목과, 심사표에서 실제로 점수가 갈리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지원서를 쓰기 전에 확인하실 목록입니다.

모태펀드 출자 조합의 투자를 직접 받아본 입장과 심사하는 입장을 모두 겪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투자 유치는 돈을 받는 일이자 계약 관계를 맺는 일입니다. 나중에 문제가 되는 조항을 정리했습니다.

공동창업 단계에서 작성해두면 회사를 지킬 수 있는 조항들입니다. 분쟁이 생긴 뒤에는 쓸 수 없습니다.

심사자 자리에서 반복해서 본 부결 사유를 공격 목록으로 두고, IR덱 12장을 방어 도구로 짝지웠습니다. 지금 덱을 열어 두고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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