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섭 · Younsub Jung
강연 · 자문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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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Posts
2026.10.06Latest
4Categories

이 분류의 글

위원마다 점수가 20점씩 벌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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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6

위원마다 점수가 20점씩 벌어질 때

위원 탓하기 전에 모든 위원에게 점수 기준을 주십시오. 오리엔테이션 10분으로 눈금을 맞춰 놓아야 탈락자 민원을 막습니다.

4대보험은 반반이 아닙니다
↗
실무 팁 · 2026.10.06

4대보험은 반반이 아닙니다

절반씩인 것은 셋뿐입니다. 나머지는 회사가 더 냅니다.

지체상금, 하루 늦을 때마다 계약금액에서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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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6

지체상금, 하루 늦을 때마다 계약금액에서 빠집니다

며칠 늦는 건 괜찮겠지 하다가 계약금액의 삼분의 일까지 갑니다. 계산식이 정해져 있어서 협상의 여지가 거의 없습니다.

과제 내용을 바꿔야 할 때 어디까지 바꿀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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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6

과제 내용을 바꿔야 할 때 어디까지 바꿀 수 있습니까

계획대로 되는 과제는 거의 없습니다. 문제는 바뀌었다는 사실이 아니라, 바꾼 걸 언제 알렸느냐입니다.

교수님이 산학협력단으로 입금해 달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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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5

교수님이 산학협력단으로 입금해 달라고 하면

개인 계좌가 아니라 산단으로 넣어 달라는 건 거절이 아니라 학교 규정입니다. 다만 받는 쪽이 개인에서 기관으로 바뀌니, 정산이 아니라 섭외 단계에서 회계 담당에게 확인을 걸어 두어야 합니다.

세금계산서는 언제까지 끊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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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5

세금계산서는 언제까지 끊어야 합니까

원칙은 공급한 날입니다. 다음 달 10일까지 미룰 수 있는 경우가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성과공유제는 무엇을 나누는 제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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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5

성과공유제는 무엇을 나누는 제도입니까

이름만 들으면 이익을 나눠 준다는 뜻 같습니다. 조문을 보면 먼저 합의하는 것은 이익이 아니라 목표입니다.

정부지원금으로 인건비를 쓸 때 걸리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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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5

정부지원금으로 인건비를 쓸 때 걸리는 자리

비목표에 인건비가 있으니 쓰면 되는 줄 압니다. 정산에서 되돌려 주는 항목의 절반이 여기서 나옵니다.

AI를 쓰기 싫다는 팀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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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5

AI를 쓰기 싫다는 팀원이 있습니다

반대에는 종류가 있습니다. 종류를 나누지 않고 「써 보세요」만 반복하면 서로 지칩니다.

연차 15일은 1년이 되는 날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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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4

연차 15일은 1년이 되는 날 생깁니다

1년 미만일 때 붙은 연차와 1년째에 생기는 15일은 별개입니다.

한 번 섭외한 전문가를 다음 사업에도 쓰려면 무엇을 남겨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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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4

한 번 섭외한 전문가를 다음 사업에도 쓰려면 무엇을 남겨야 하나

평가 중에 코 골며 주무신 위원, 기업과 싸워 민원을 만든 위원, 정치·종교·성차별 발언을 한 강사. 다음 사업에도 부르시겠습니까?

부정당업자 제재, 작은 회사가 실제로 걸리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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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4

부정당업자 제재, 작은 회사가 실제로 걸리는 자리

담합이나 뇌물 같은 큰 사유가 먼저 떠오르는데, 작은 회사가 실제로 걸리는 건 서류와 포기입니다.

심사 당일 갑자기 못 온다고 하면 무엇부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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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3

심사 당일 갑자기 못 온다고 하면 무엇부터 하나

당일 아침 펑크는 15년 해도 심장이 내려앉습니다. 다만 전화를 끊고 사람부터 찾으면 늦습니다. 몇 명이면 심사가 성립하는지부터 봅니다.

홈택스에서 원천세를 냈는데 왜 또 고지서가 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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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3

홈택스에서 원천세를 냈는데 왜 또 고지서가 옵니까

소득세는 국세청, 지방소득세는 시군구입니다. 2번 내야 끝납니다.

전시회에 나가기로 했다면 먼저 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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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3

전시회에 나가기로 했다면 먼저 정할 것

부스를 예약하고 나면 준비가 시작된 것 같은데, 실제로 성과를 가르는 건 그 앞의 결정입니다.

선정 통보를 받고 나서 정산까지 무엇을 합니까
↗
실무 팁 · 2026.10.03

선정 통보를 받고 나서 정산까지 무엇을 합니까

선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협약·집행·중간점검·정산 네 구간이 있고, 사고는 거의 마지막 두 구간에서 납니다.

프롬프트를 사람마다 따로 갖고 있으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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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3

프롬프트를 사람마다 따로 갖고 있으면 안 됩니다

같은 일을 하는데 사람마다 결과가 다릅니다. 각자 자기 방식으로 시키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심사위원에게 자료를 언제 보내야 하나
↗
실무 팁 · 2026.10.02

심사위원에게 자료를 언제 보내야 하나

비밀유지 서약서가 먼저입니다. 스타트업 자료는 메일로 새면 되돌릴 수 없어서, 보안이 걸리는 건은 차라리 당일 아침 심사장에서만 열람하게 묶어 둡니다.

퇴직금은 3개월을 90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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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2

퇴직금은 3개월을 90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계산식은 한 줄인데, 1일 평균임금을 구하는 자리에서 갈립니다.

섭외가 끝난 뒤 전문가에게 어디까지 알려줘야 하나
↗
실무 팁 · 2026.10.01

섭외가 끝난 뒤 전문가에게 어디까지 알려줘야 하나

수락 후가 시작입니다. 주차, 식사, 오티 시각을 먼저 공유하세요. 「식사 미제공」 같은 민감한 조건을 미리 적어야, 위원이 배고픈 상태로 날카롭게 평가하는 걸 막습니다.

주휴수당은 주 15시간에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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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1

주휴수당은 주 15시간에서 갈립니다

14시간과 15시간은 한 시간 차이인데 월급은 20% 넘게 벌어집니다.

AI가 쓴 제안서 초안, 어디를 고쳐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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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10.01

AI가 쓴 제안서 초안, 어디를 고쳐야 합니까

초안이 30분에 나옵니다. 그런데 그대로 내면 평가위원이 먼저 알아봅니다. 고칠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좋은 강사와 좋은 심사위원은 기준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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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30

좋은 강사와 좋은 심사위원은 기준이 다릅니다

강사는 잘 말하고 심사위원은 잘 들어야 합니다. 편하다고 강사를 심사위원으로 돌려막으면 심사장에서 자기 얘기만 하다가 행정 사고로 남습니다.

최저임금은 시급만 맞춘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
실무 팁 · 2026.09.30

최저임금은 시급만 맞춘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시급을 맞춰 줬는데도 위반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산하는 방법이 정해져 있어서 그렇습니다.

회의록을 AI에 맡기기 전에 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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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30

회의록을 AI에 맡기기 전에 정할 것

녹음해서 넣으면 요약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요약을 아무도 안 읽는 상태가 몇 주 만에 옵니다.

투찰률 89%와 97%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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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9

투찰률 89%와 97% 사이

다들 89~91%에 몰리는데, 97%로 써서 따는 자리도 있습니다. 무엇을 보고 정합니까.

심사 대상 기업과 아는 사람이 섞여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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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9

심사 대상 기업과 아는 사람이 섞여 있을 때

지인 기업을 만나면 확인서에 사인받고 그 기업 평가에서만 빼십시오. 점수 처리 방식은 규정을 먼저 보고, 이 조치를 심사 조서에 남겨 두면 나중에 설명이 됩니다.

직접생산확인, 취소되는 순간 계약까지 끊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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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9

직접생산확인, 취소되는 순간 계약까지 끊길 수 있습니다

610개 품목 안에 우리 물건이 있는지 번호로 가려내는 순서, 현장 실사에서 걸리는 네 자리, 그리고 취소되면 진행 중인 계약을 「해지하여야 한다」는 조항.

후보 20명 중 실제로 남길 사람을 고르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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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8

후보 20명 중 실제로 남길 사람을 고르는 기준

개인별로 점수를 매겨 순위로 뽑으면 구성이 한쪽으로 쏠립니다. 5개의 빈자리를 먼저 만들고, 그 자리에 맞는 조합을 찾으면서 탈락자부터 솎아내는 쪽이 빠르고 균형이 맞습니다.

직원 한 명 뽑으면 회사는 얼마를 씁니까
↗
실무 팁 · 2026.09.28

직원 한 명 뽑으면 회사는 얼마를 씁니까

월급 300만 원이면 회사에서 나가는 돈은 355만 원입니다. 그 차이를 모르고 뽑으면 자금이 꼬입니다.

광고를 켜기 전에 랜딩페이지에서 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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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8

광고를 켜기 전에 랜딩페이지에서 새는 곳

클릭당 얼마인지는 다들 계산합니다. 그 클릭이 도착한 페이지에서 열에 아홉이 나간다는 건 광고를 켜고 나서 압니다.

연차평가와 최종평가는 무엇이 다릅니까
↗
실무 팁 · 2026.09.28

연차평가와 최종평가는 무엇이 다릅니까

둘 다 평가라 비슷하게 준비하는데, 보는 사람과 보는 것이 다릅니다. 그래서 준비도 달라야 합니다.

어떤 모델을 쓸지는 업무가 정합니다
↗
실무 팁 · 2026.09.28

어떤 모델을 쓸지는 업무가 정합니다

가장 좋은 모델 하나를 고르려다 시간을 씁니다. 업무마다 필요한 것이 달라서 하나로는 안 맞습니다.

3.3%로 뗄까요, 8.8%로 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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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7

3.3%로 뗄까요, 8.8%로 뗄까요

세율만 보면 3.3%가 싸 보이는데, 받는 쪽에는 8.8%가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심사위원은 경력만 보고 고르면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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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7

심사위원은 경력만 보고 고르면 안 되는 이유

「평가의견: 참신함」

협력사 등록은 검증보다 먼저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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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7

협력사 등록은 검증보다 먼저 시작합니다

검증이 잘 끝나도 등록이 안 되어 있으면 발주가 안 나옵니다. 그런데 등록에 걸리는 시간은 아무도 미리 말해 주지 않습니다.

지원사업 담당자에게는 물어봐도 됩니다
↗
실무 팁 · 2026.09.27

지원사업 담당자에게는 물어봐도 됩니다

물어보면 불이익이 있을까 봐 안 묻습니다. 그래서 공고문에 안 적힌 것을 모른 채 넣습니다.

고객 응대를 AI에 맡기면 어디까지 됩니까
↗
실무 팁 · 2026.09.27

고객 응대를 AI에 맡기면 어디까지 됩니까

문의가 줄어들 것 같아 붙였는데, 화난 고객이 늘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누는 기준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교수·기업 임원·창업가에게 연락할 때 달라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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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6

교수·기업 임원·창업가에게 연락할 때 달라지는 것

교수, 대기업 임원, 스타트업 창업가는 각자 속한 조직의 생리가 완전히 다릅니다. 같은 섭외 문자를 복사해서 보내지 말고, 상대의 일정과 행정 방식에 맞춰 따로 가야 섭외가 됩니다.

부가세는 처음부터 내 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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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6

부가세는 처음부터 내 돈이 아닙니다

통장에 3,300만 원이 들어왔어도 쓸 수 있는 돈은 3,000만 원입니다.

데이터가 6개월치뿐일 때 LTV와 회수 기간 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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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6

데이터가 6개월치뿐일 때 LTV와 회수 기간 잡는 법

LTV 계산법은 대개 충분한 데이터를 전제합니다. 그만한 데이터가 쌓인 회사는 이미 이 글이 필요 없습니다. 6개월로 시작합니다.

대기업과 한 PoC를 IR에 어떻게 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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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6

대기업과 한 PoC를 IR에 어떻게 씁니까

「○○과 협업했습니다」 한 줄이면 심사역이 반드시 되묻습니다. 그 되물음에 답이 준비되어 있는지가 갈림길입니다.

강사 섭외할 때 처음부터 강의료를 물어봐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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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5

강사 섭외할 때 처음부터 강의료를 물어봐도 되나

예산을 숨긴 채 강사에게 강의료를 되묻는 것은 시간 낭비와 비용 상승을 부릅니다. 첫 연락에 예산 가이드라인·정산 시기·조건을 먼저 열어 두는 쪽이 섭외가 빨리 끝납니다.

상표 등록 다음에 오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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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5

상표 등록 다음에 오는 일

10년짜리 권리입니다. 다만 3년만 안 쓰면 그 부분은 떨어져 나갑니다.

AI 도구 비용은 좌석 수가 아니라 쓰는 양에서 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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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5

AI 도구 비용은 좌석 수가 아니라 쓰는 양에서 샙니다

구독료는 예상한 대로 나가는데 청구서가 두 배입니다. 새는 자리는 대개 좌석 밖에 있습니다.

심사위원 섭외를 거절당했을 때 다시 연락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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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4

심사위원 섭외를 거절당했을 때 다시 연락해도 되나

거절은 포기가 아니라 다음 후보를 캐내는 자리입니다. 「혹시 추천해 주실 만한 전문가가 있으실까요」 한 번이면 일이 쉽게 풀립니다. 거절 사유를 적어 두면, 미안한 마음이 남아 다음엔 0순위로 수락해 주십니다.

상표 출원공고 30일, 2025년에 바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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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4

상표 출원공고 30일, 2025년에 바뀐 것

출원공고일이 2025년 7월 22일 이후인 건부터, 이의신청 기간이 2개월에서 30일로 줄었습니다.

창업기업확인서 발급, 6년차에 받으면 유효기간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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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4

창업기업확인서 발급, 6년차에 받으면 유효기간이 달라집니다

발급은 10일, 수수료는 없습니다. 그런데 유효기간 3년이 적혀 있어도 업력 7년이 먼저 오면 거기서 끝납니다. 언제 받느냐가 이 종이의 값을 정합니다.

「일정 확인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이후에는 어떻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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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3

「일정 확인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이후에는 어떻게 하나

그 말은 저울질하겠다는 뜻입니다. 「언제까지 확답 주실 수 있으신가요」로 기한을 던지세요. 통화 중에도 머릿속으로는 남은 섭외 풀을 훑으며 다음 대타를 골라내야 베테랑입니다.

상표 의견제출통지서, 무엇부터 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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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3

상표 의견제출통지서, 무엇부터 봅니까

거절 통보가 아닙니다. 「이대로면 떨어지니 할 말이 있으면 하라」는 편지입니다.

숏폼 소재 30개를 2주에 만드는 생산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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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3

숏폼 소재 30개를 2주에 만드는 생산 라인

숏폼 글은 「후킹 3초」만 말합니다. 편당 몇 분에 만들어야 하는지, 주 몇 편을 몇 달 돌릴 수 있는지를 사람 수로 계산합니다.

공공입찰 제안서 2주, 누가 언제 무엇을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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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3

공공입찰 제안서 2주, 누가 언제 무엇을 해야 하나

마감 3일 전에 다 같이 밤을 새우는 회사가 많습니다. 순서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10일을 어떻게 쪼개는지 적습니다.

지원사업 서류는 공고 뜨기 전에 모아 둡니다
↗
실무 팁 · 2026.09.23

지원사업 서류는 공고 뜨기 전에 모아 둡니다

공고가 뜨고 마감까지 2주입니다. 그 2주를 서류 떼는 데 쓰면 사업계획서는 하루 만에 씁니다.

사내 문서를 AI가 찾아 주게 만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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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3

사내 문서를 AI가 찾아 주게 만들려면

「우리 회사 자료를 학습시키자」로 시작하면 대개 4개월 뒤에 멈춥니다. 먼저 필요한 것은 학습이 아니라 정리입니다.

섭외 메일을 보냈는데 답이 없을 때
↗
실무 팁 · 2026.09.22

섭외 메일을 보냈는데 답이 없을 때

무응답은 어떻게 답할지 '생각'하느라 미루는 중입니다. 한 명 기다리다 내 공고 기한만 터지니, 메일·문자·전화로 채널을 바꾸고 O·X만 찍는 빈칸 문자로 즉시 확답을 받으세요.

상표 우선심사 16만 원, 낼 자리와 아닌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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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2

상표 우선심사 16만 원, 낼 자리와 아닌 자리

심사를 기다리는 시간이 1년 넘게 걸립니다. 이 돈이 그걸 줄입니다.

과업지시서 요구사항, 반나절이면 추적표로 정리됩니다
↗
실무 팁 · 2026.09.22

과업지시서 요구사항, 반나절이면 추적표로 정리됩니다

요구가 문장 속에 흩어져 있어서 다 답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매번 두세 개를 빠뜨립니다. 표 하나로 끝납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과제는 사라집니다
↗
실무 팁 · 2026.09.22

담당자가 바뀌면 과제는 사라집니다

인사이동 한 번에 반년치 논의가 없어지는 걸 여러 번 봤습니다. 과제가 사람에게 붙어 있으면 그렇습니다.

지원사업은 공고를 보고 준비하면 늦습니다
↗
실무 팁 · 2026.09.22

지원사업은 공고를 보고 준비하면 늦습니다

공고가 뜨면 마감까지 15일 남짓입니다. 그 안에 서류를 다 만들 수는 없어서, 매년 같은 이유로 못 넣습니다.

상표 비용, 2026년 기준으로 다시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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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1

상표 비용, 2026년 기준으로 다시 셉니다

한 류에 25만 원 안팎입니다. 다만 어디서 늘어나는지를 알아야 셀 수 있습니다.

심사위원에게 처음 연락할 때 무엇을 말하나
↗
실무 팁 · 2026.09.21

심사위원에게 처음 연락할 때 무엇을 말하나

구구절절한 기관 소개로 스크롤을 낭비하면 바쁜 전문가는 메시지를 그냥 닫아버립니다. 날짜·시간·장소·금액·정산일과 '왜 하필 당신인지' 한 줄을 첫 화면에 때려 박아야 답이 빨리 옵니다.

PoC는 끝났는데 왜 구매로 안 이어집니까
↗
실무 팁 · 2026.09.21

PoC는 끝났는데 왜 구매로 안 이어집니까

결과는 나왔고 담당자도 만족했습니다. 그런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납니다. 검증과 구매 사이에는 관문이 넷 있고, 그 넷은 기술과 상관이 없습니다.

AI가 만든 것의 저작권은 누가 가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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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1

AI가 만든 것의 저작권은 누가 가집니까

저작권법이 말하는 저작물은 인간이 표현한 창작물입니다. 그 문장 하나가 AI 산출물의 자리를 정합니다.

유명한 사람보다 실제 현업 전문가를 찾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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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0

유명한 사람보다 실제 현업 전문가를 찾는 방법

모객이 목적이라면 유명인이 효과적이지만, 청중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주려면 직접 발을 담그고 일해 온 '현업 전문가'를 섭외해야 강의가 끝난 후에도 울림이 남습니다.

특허로 상표출원, 화면 순서 그대로
↗
실무 팁 · 2026.09.20

특허로 상표출원, 화면 순서 그대로

상표는 명세서가 없어서 실제로 채우는 칸이 몇 개 안 됩니다.

사업계획서 프롬프트에 세 줄만 붙이십시오
↗
실무 팁 · 2026.09.20

사업계획서 프롬프트에 세 줄만 붙이십시오

역할과 근거와 조건. 이 세 줄이 없으면 AI는 그럴듯한 거짓말을 아주 매끄럽게 씁니다.

정보공개청구로 입찰 탈락 사유를 받아 오는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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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0

정보공개청구로 입찰 탈락 사유를 받아 오는 절차

「다음엔 잘하자」로 끝내면 다음에도 같은 자리에서 떨어집니다. 요청할 수 있는 서식과 기한이 실제로 정해져 있습니다.

사내 데이터를 AI에 넣기 전에 보는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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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20

사내 데이터를 AI에 넣기 전에 보는 3가지

고객 명단을 붙여넣고 요약을 시키는 순간 개인정보를 국외로 보낸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전에 봐야 할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강사는 어디서 찾는 게 빠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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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9

강사는 어디서 찾는 게 빠른가

강사는 심사위원과 달리 '무대 위에서의 실전 검증'이 가능한 곳에서 찾아야 합니다. 어떤 주제로 강의를 하는가? 강의를 얼마나 해봤는가? 주요 청중은 누구였는가?

상표출원 전에 특허고객번호부터 만드십시오
↗
실무 팁 · 2026.09.19

상표출원 전에 특허고객번호부터 만드십시오

이게 없으면 출원서를 낼 수 없습니다. 한 번만 만들면 평생 씁니다.

소자본 마케팅은 얼마입니까, 광고 학습에 필요한 전환 수에서 역산합니다
↗
실무 팁 · 2026.09.19

소자본 마케팅은 얼마입니까, 광고 학습에 필요한 전환 수에서 역산합니다

「소자본 마케팅」이라는 말은 흔한데 그게 월 30만원인지 300만원인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업종별 전환 단가를 넣어 숫자로 박고 시작합니다.

NDA가 덮지 못하는 자리, 만든 기술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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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9

NDA가 덮지 못하는 자리, 만든 기술의 주인

비밀유지계약은 말하지 말라는 약속이지, 만든 것을 누가 갖는지에 대한 약속이 아닙니다. 다툼은 거의 뒤쪽에서 납니다.

심사위원 후보가 많을 때 누구부터 연락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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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8

심사위원 후보가 많을 때 누구부터 연락하나

화려한 '스펙'만 보고 줄을 세우면 평가판이 깨집니다. 명함이 아니라 이번 사업의 '본질'을 가장 잘 아는 하이브리드 전문가부터 섭외해야 겉도는 소리 없이 평가가 완성됩니다.

상표는 누구 명의로 냅니까
↗
실무 팁 · 2026.09.18

상표는 누구 명의로 냅니까

개인이냐 법인이냐, 공동창업자 중 누구냐. 이 칸을 나중에 고치려면 돈이 듭니다.

사업계획서 매출 추정, 검산이 되는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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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8

사업계획서 매출 추정, 검산이 되는 숫자

숫자가 커서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그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 따라갈 수 없어서 떨어집니다.

GA4 전환 추적을 안 깔고 광고를 켜면 첫 달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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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8

GA4 전환 추적을 안 깔고 광고를 켜면 첫 달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돈을 태우고 나서 「뭐가 통했지」를 물으면 답이 없습니다. 그 답은 켜기 전에 만들어 두는 겁니다.

심사위원 5명이 필요하면 후보를 몇 명 찾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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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7

심사위원 5명이 필요하면 후보를 몇 명 찾아야 하나

불안하다고 20명에게 한 번에 보내면, 나중에 「자리가 찼습니다, 죄송합니다」를 제가 돌려야 합니다. 상대는 불쾌해집니다. 창업·투자·마케팅·기술·법률처럼 빈자리를 먼저 세팅하고, 1순위가 안 되면 다음 사람으로 가는 단계별 타겟팅이 답입니다.

지정상품, 좁게 잡으면 다시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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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7

지정상품, 좁게 잡으면 다시 냅니다

열 개를 넘기면 하나마다 돈이 붙고, 안 파는 걸 넣으면 나중에 취소됩니다.

보도자료, 기자가 옮겨 적는 문장은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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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7

보도자료, 기자가 옮겨 적는 문장은 따로 있습니다

기자는 홍보 문구를 옮겨 적지 않습니다. 기사가 될 재료를 찾습니다.

전문가 이름은 찾았는데 연락처가 없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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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6

전문가 이름은 찾았는데 연락처가 없을 때

연락처 없다고 빼면 평생 고인물만 만납니다. SNS 채널, 회사 문의창까지 뒤져서 컨택하세요. 번호 따려고 구걸하지 말고, 내 제안을 먼저 보내 두는 게 백 배 빠릅니다.

상표는 몇 류에 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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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6

상표는 몇 류에 냅니까

상품이 34개 칸, 서비스가 11개 칸입니다. 그 안에서 다시 유사군코드로 갈립니다.

사업계획서 시장 규모, 두 줄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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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6

사업계획서 시장 규모, 두 줄이면 충분합니다

조 단위 숫자를 쓰는 순간 「그게 다 네 고객이냐」는 질문이 따라옵니다. 그 질문에 답이 없으면 감점입니다.

제안서 실격, 쪽수와 서명에서 갈리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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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6

제안서 실격, 쪽수와 서명에서 갈리는 순간

쪽수 초과, 서명 누락, 파일명 규칙. 심사에 들어가기 전에 걸립니다. 매번 같은 자리에서 걸리니 목록으로 만들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PoC 계약, 범위·기간·비용·성공 기준을 먼저 못 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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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6

PoC 계약, 범위·기간·비용·성공 기준을 먼저 못 박습니다

네 가지를 문서로 고정하지 않고 시작하면 끝나는 날에 서로 다른 말을 합니다. 항목별로 무엇을 적는지 적었습니다.

심사위원 명단에 쓸 사람이 없을 때, 어디서 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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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5

심사위원 명단에 쓸 사람이 없을 때, 어디서 찾나

'기존 풀'과 '지인 추천'만 믿다간 매번 고인물 위원으로 공정성 시비가 터지고 기한만 촉박해집니다. 베테랑의 비밀 루트 4가지로 급한 불을 끄되, '새 얼굴 1명'을 직접 발굴해야 이 섭외 악순환을 끊어냅니다.

KIPRIS 상표검색, 이 순서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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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5

KIPRIS 상표검색, 이 순서로 봅니다

같은 이름만 찾으면 절반만 본 것입니다. 비슷한 이름을 찾는 순서가 따로 있습니다.

등록이 안 되는 상표 이름 여섯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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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4

등록이 안 되는 상표 이름 여섯 가지

좋은 이름과 등록되는 이름은 다릅니다. 설명이 잘 되는 이름일수록 잘 떨어집니다.

광고 문구를 쓰기 전에 표시광고법 네 가지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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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4

광고 문구를 쓰기 전에 표시광고법 네 가지만 봅니다

과징금을 맞고 나서 아는 것보다 낫습니다. 걸리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제안서 목차, 배점 20점부터 거꾸로 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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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4

제안서 목차, 배점 20점부터 거꾸로 짜야 합니다

20점짜리 항목과 5점짜리 항목에 같은 분량을 쓰고 계시다면, 그게 떨어지는 이유입니다.

상표출원, 직접 할지 맡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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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3

상표출원, 직접 할지 맡길지

상표는 명세서를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혼자 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절차입니다.

해지하는 고객에게 무엇을 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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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3

해지하는 고객에게 무엇을 묻습니까

붙잡으려고 물으면 답이 안 나옵니다. 이유를 알려는 자리라고 먼저 말해야 진짜 이유가 나옵니다.

LTV가 CAC의 세 배여도 회수에 18개월이면 현금이 먼저 마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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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3

LTV가 CAC의 세 배여도 회수에 18개월이면 현금이 먼저 마릅니다

비율만 보면 건강해 보이는 회사가 실제로는 자금이 돌지 않는 이유입니다. 회수 기간을 같이 두고 보셔야 합니다.

상표는 간판보다 먼저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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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2

상표는 간판보다 먼저 냅니다

한국은 먼저 쓴 사람이 아니라 먼저 낸 사람에게 줍니다. 이 한 줄이 순서를 정합니다.

사업계획서 AI 작성, 심사에서 어떻게 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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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2

사업계획서 AI 작성, 심사에서 어떻게 보입니까

문장이 매끄러운 게 문제가 아닙니다. 매끄러운 문장 뒤에 아무것도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사업모델에서 가장 먼저 무너질 곳은 어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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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2

사업모델에서 가장 먼저 무너질 곳은 어디입니까

잘되고 있을 때 찾아야 합니다. 무너진 다음에 찾으면 그건 부검입니다.

AI를 맡을 사람을 따로 둬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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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2

AI를 맡을 사람을 따로 둬야 합니까

담당자를 정하면 일이 굴러갑니다. 다만 그 사람에게 무엇을 맡기는지에 따라 결과가 정반대로 갑니다.

상호와 상표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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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1

상호와 상표는 다릅니다

사업자등록증에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 이름을 지켜 주지는 않습니다.

손익분기 ROAS 계산법, 마진율·수수료·부가세를 넣어야 답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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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11

손익분기 ROAS 계산법, 마진율·수수료·부가세를 넣어야 답이 맞습니다

광고효율 300퍼센트가 좋은 숫자인지 나쁜 숫자인지는 마진율을 넣어 봐야 압니다.

입찰전략, 제안서 쓰기 전 다섯 질문에 답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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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09

입찰전략, 제안서 쓰기 전 다섯 질문에 답했습니까

제안서 한 건에 사람 며칠이 들어가는지 계산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그 시간이 작은 회사에서 가장 비싼 자원입니다.

체험단·인플루언서 표시, 2026년 6월부터 AI 가상인물도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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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08

체험단·인플루언서 표시, 2026년 6월부터 AI 가상인물도 대상입니다

체험단 글의 대부분은 체험단을 파는 쪽이 씁니다. 그래서 표시 규정이 빠져 있습니다. 2026년 6월 개정분까지 넣어 매체별로 어디에 무엇을 적는지 정리했습니다.

나라장터 입찰참가자격 등록, 되돌아오는 네 자리부터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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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08

나라장터 입찰참가자격 등록, 되돌아오는 네 자리부터 보십시오

서류를 다 냈는데 반려되거나, 등록은 끝났는데 공고가 안 잡히거나, 투찰 당일 인증서 앞에서 막힙니다. 절차보다 이쪽이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네이버 AI 브리핑에 인용되는 글로 고치는 다섯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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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07

네이버 AI 브리핑에 인용되는 글로 고치는 다섯 자리

AI 브리핑이 검색 첫 화면을 덮었습니다. 순위를 올리는 대신 인용되는 쪽으로 글의 형식을 바꿉니다. 반나절이면 끝나는 작업입니다.

수요과제 공고문에서 진짜 요구는 어디에 적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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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07

수요과제 공고문에서 진짜 요구는 어디에 적혀 있습니까

공고문에는 두 사람의 글이 섞여 있습니다. 운영기관이 쓴 문장과 수요기업이 쓴 문장. 붙는 회사는 뒤쪽을 읽습니다.

0원 마케팅, 대표 시급을 넣으면 제일 비싼 선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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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05

0원 마케팅, 대표 시급을 넣으면 제일 비싼 선택이 됩니다

마케터를 뽑을까, 대표가 직접 할까, 대행사에 맡길까. 강의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질문입니다. 대표 시간을 시급으로 바꿔 넣으면 셋의 값이 달라집니다.

나라장터 업종 등록을 마쳤는데 공고가 안 뜨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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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9.05

나라장터 업종 등록을 마쳤는데 공고가 안 뜨는 이유

조달청이 보는 번호는 세무서 업종코드가 아닙니다. 국세청 업종코드·나라장터 참가자격·물품목록번호를 각각 뒤져 한 표에 모으는 순서를 적었습니다.

사업계획서 시장 규모 숫자,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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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8.31

사업계획서 시장 규모 숫자,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사업계획서 시장분석 파트에는 거의 예외 없이 큰 숫자가 등장합니다. 그 숫자를 평가위원석에서 어떻게 확인하는지, AI 로 시장분석을 쓸 때 어디서 사고가 나는지 적었습니다.

문제인식 문단은 AI가 쓴 티가 가장 먼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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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8.28

문제인식 문단은 AI가 쓴 티가 가장 먼저 납니다

사업계획서를 순서대로 읽으면 기술이나 사업모델보다 문제인식 파트에서 먼저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AI 로 초안을 쓸 때 이 파트가 유독 자주 무너지는 이유를 적었습니다.

AI 사업계획서, 평가위원이 첫 장에서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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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8.27

AI 사업계획서, 평가위원이 첫 장에서 보는 것

평가위원석에서 사업계획서를 연달아 읽다 보면 아이템은 다른데 첫 문단이 비슷한 문서가 계속 나옵니다. AI로 쓴 초안이 왜 그렇게 되는지, 그 자리에서 무엇을 먼저 확인하는지 적었습니다.

스타트업 지분 설계, 4년 베스팅은 왜 4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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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8.19

스타트업 지분 설계, 4년 베스팅은 왜 4년입니까

공동창업자와 지분을 나눌 때는 당장 문제가 없는 상황보다, 몇 년 뒤 한 사람이 회사를 떠나는 상황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베스팅, 퇴사, 역할 변경처럼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경우를 두고 무엇을 미리 정해두어야 하는지 적었습니다.

AI 업무 자동화에서 먼저 빼야 할 업무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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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8.17

AI 업무 자동화에서 먼저 빼야 할 업무 6가지

AI를 쓰면 빨라질 것 같아서 적용했는데, 오히려 업무가 복잡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굳이 AI를 쓰지 않는 편이 낫다고 판단한 업무를 6가지로 정리했습니다.

AI 도입 효과, 편해졌다는 말은 성과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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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8.16

AI 도입 효과, 편해졌다는 말은 성과가 아닙니다

AI 도입 성과를 「업무가 편해졌다」로 보고하면 다음 예산을 받기 어렵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재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스타트업 근로계약에서 자주 빠지는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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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8.03

스타트업 근로계약에서 자주 빠지는 항목

초기 스타트업의 노무 문제는 대부분 몰라서 생깁니다. 투자 실사에서 실제로 발목을 잡았던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평가위원은 여기서 먼저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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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7.29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평가위원은 여기서 먼저 멈춥니다

중기부·문체부·복지부·산업부 산하기관 평가위원석에서 반복해서 본 감점 항목과, 심사표에서 실제로 점수가 갈리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지원서를 쓰기 전에 확인하실 목록입니다.

이 장에 상대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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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7.18

이 장에 상대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습니까

모태펀드 출자 조합의 투자를 직접 받아본 입장과 심사하는 입장을 모두 겪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텀시트에서 이 5줄을 놓치면 3년 뒤에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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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7.12

텀시트에서 이 5줄을 놓치면 3년 뒤에 돌아옵니다

금액과 지분율은 그 자리에서 보입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아래 5줄이고, 대개 다음 라운드나 매각 협상에서야 보입니다.

주주간계약에 반드시 넣어야 할 조항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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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7.05

주주간계약에 반드시 넣어야 할 조항 다섯

공동창업 단계에서 작성해두면 회사를 지킬 수 있는 조항들입니다. 분쟁이 생긴 뒤에는 쓸 수 없습니다.

심사석에서 부결을 부른 30문장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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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6.19

심사석에서 부결을 부른 30문장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부결은 보고서로 오지 않습니다. 회의실에서 한 문장으로 나옵니다. 그 문장 30개와, 각각을 지우는 한 줄을 붙였습니다.

정부지원사업은 가점이 아니라 감점에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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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팁 · 2026.05.30

정부지원사업은 가점이 아니라 감점에서 갈립니다

4개 부처 평가위원석에서 되풀이해 본 감점 자리를 모았습니다. 서면 여섯 자리, 대면 네 자리. 제출 전에 15분이면 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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