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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심위에서 실제로 부결되는 22가지를 공격 목록으로 두고, IR덱 12장을 방어 도구로 짝지웁니다.
투자유치 강의를 하면 대부분 「어떻게 잘 보이게 하느냐」를 묻습니다. 심사석에 앉아 보면 질문이 반대입니다. 심사자는 투자할 이유를 찾는 게 아니라 떨어뜨릴 이유를 먼저 찾습니다. 그게 일이니까요.
그래서 이 과정은 부결 사유 22가지를 먼저 펼칩니다. 그리고 IR덱 12장을 각각 어느 사유를 막는 도구인지로 다시 짭니다. 아무 사유도 막지 못하는 장은 빼도 되는 장입니다.

지분은 나누는 순간이 아니라 깨지는 순간을 기준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실제로 문제가 터진 자리와, 그 자리를 막는 문서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모델은 6개월이면 바뀝니다. 투자심의위원회가 확인하려는 건 모델이 바뀌어도 남는 것입니다.

심사자 자리에서 반복해서 본 부결 사유를 공격 목록으로 두고, IR덱 12장을 방어 도구로 짝지웠습니다. 지금 덱을 열어 두고 확인해 보세요.
합류를 망설이는 12가지 이유를 먼저 펼쳐놓고, 그 각각에 대한 답을 팀이 직접 만듭니다.
↗Public Grants4개 부처 평가위원석에서 실제로 감점이 되는 항목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Open Innovation대·중견기업과 CVC 80곳 이상에 연결하고 PoC 30건을 성사시킨 과정을 협상 국면 그대로 풀어냅니다.
↗Business Model실제 기업 사례를 해부해 자기 BM의 취약 지점을 찾아냅니다.
↗Marketing채널을 늘리지 않고 하나를 고릅니다. 얼마를 쓰고 무엇으로 판단할지까지 숫자로 정하고 나옵니다.
↗AI Adoption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어느 업무에 붙이고 어디는 빼야 하는지를 가려내는 기준과 정착 구조를 다룹니다.
↗Public Bidding공고를 읽는 법부터 제안서 목차, 평가표 역산, 발표 8분 대본까지. 실제로 수주해 본 사람이 씁니다.
유형만 고르시면 필요한 것만 여쭙니다. 보통 1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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