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별로 읽는 순서
글이 많아지면 「어디부터」가 문제가 됩니다. 주제마다 읽는 순서를 정해 뒀습니다.
스타트업 팀빌딩 A to Z
혼자 시작한 회사에 사람이 필요해지는 순간부터, 같이 시작한 사람과 헤어지는 자리까지.
언제, 누구를 찾기 시작하는가 · 무엇을 보고 고를 것인가 · 어떻게 제안하고 설득하는가 · 조건을 종이에 적는 일 — 지분 · 스톡옵션 · 서류 …
33편 · 목차 보기 →Fundraising스타트업 투자유치 A to Z
누가 돈을 넣는지부터 계약서 조항까지, 심사역 자리에서 본 순서 그대로.
누가 돈을 넣는가 — 투자자와 펀드 ·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가 · 왜 떨어지는가 · 무엇을 어떻게 내미는가 — IR …
22편 · 목차 보기 →Public bidding공공입찰 제안서 A to Z
업종코드 찾기부터 발표 8분, 그리고 떨어진 뒤 사유를 받아 오는 서식까지.
먼저 — 시장을 나눠서 본다 · 공고를 만났을 때 · 제도 — 어디까지 가능한가 · 쓰기 전에 짜는 일 …
19편 · 목차 보기 →Marketing스타트업 마케팅 A to Z — 자본 구간별로
돈이 없을 때, 소자본, 중자본, 고자본. 구간이 바뀌면 해야 할 일이 통째로 바뀝니다.
돈이 없을 때 — 0원 구간 · 켜기 전에 — 측정과 기준 · 소자본 — 광고가 학습되는 최소선 · 중자본 — 회수 기간으로 판단하기 …
19편 · 목차 보기 →Gov programs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A to Z
4개 부처 평가위원석에서 실제로 감점이 되는 자리를, 문항 순서대로.
먼저 — 평가위원은 어떤 순서로 보는가 · 문항별로 뜯어보기 · AI 아이템이 걸리는 자리 · 정부지원용과 투자용은 다른 문서입니다 …
19편 · 목차 보기 →Open innovation오픈이노베이션 A to Z
대·중견기업과 CVC 80곳 이상에 연결하고 PoC 30건을 성사시킨 과정, 협상 국면 그대로.
먼저 — 숫자로 보는 현재 · 누가 어떻게 설계하는가 · 붙는 쪽에서 보면 · 실무 — 수요 정의부터 검증까지 …
10편 · 목차 보기 →AI adoption작은 회사의 AI 도입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어느 업무에 붙이고 어디는 빼야 하는지.
먼저 — 어디에 붙이고 어디는 빼는가 · 정착시키는 순서 · 무엇으로 성과를 세는가 · AI 아이템으로 심사와 투자를 받을 때 …
9편 · 목차 보기 →Business model비즈니스 모델 설계
누가 무엇에 왜 돈을 내는가. 가격과 시장과 무너질 지점까지.
먼저 — 구조를 연다 · 값을 정하는 일 · 어느 시장에서 팔 것인가 · 숫자로 다시 보기 …
6편 · 목차 보기 →강연 · 자문이 필요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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