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에 직접 쓴 매각 IR
보유 사업의 다음 단계를 매각으로 검토했습니다. 자문사를 쓰면 비용은 확실하고 결과는 불확실했습니다.
- 인수 후보 기업의 강·약점을 먼저 분석하고, 우리 사업이 그 약점을 어디서 메우는지 구조를 그렸습니다
- 동종 상장사 시가총액 기반 비교기업 밸류에이션으로 IR을 직접 작성했습니다
- 경영진에 직접 제안하고 약 6개월간 실사에 대응했습니다
- 상장사 경영진 검토 단계까지 진행 · 실사 대응 완료
- 별도로 M&A 3건을 타깃 소싱 → 실사 → 밸류에이션·조건 협의 → 계약 → PMI 전 과정 직접 수행
- 이 경험이 IR 코칭에서 “인수자·투자자가 실제로 무엇을 보는가”의 근거가 됨
밸류에이션은 협상 카드가 아니라 상대가 이사회에 들고 갈 논리입니다. 내 회사가 얼마인지가 아니라, 상대가 왜 이 값을 정당화할 수 있는지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