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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 Younsub Jung
강연 · 자문 문의
Public Advisory

공공기관 정책자문 · 사업 설계

액셀러레이팅 · 경진대회 · 데모데이를 성과가 남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7Scope
6Cases
4Steps
Overview

공공기관 정책자문 · 사업 설계

대상 공공기관 · 지자체 · 대학 형식 연간 위탁 · 자문 · 심사결과물 프로그램 기획 · 운영 · 성과 관리
사전 인터뷰 신청 →

“프로그램은 있는데 성과가 남지 않습니다.”

공공기관 · 지자체 · 대학

지원 프로그램이 성과를 못 남기는 이유는 예산이 적어서가 아닙니다. 선발 기준과 성과 지표가 서로 다른 것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발은 아이템으로 하고 성과는 매출로 재면 남는 게 없습니다.

액셀러레이팅과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30건 이상 총괄한 운영자 시점과, 4개 부처 평가위원으로 심사하는 심사자 시점을 같이 씁니다.

서울특별시 미래산업전략회의 창업분과 자문위원으로 ‘서울형 오픈이노베이션’을 사업으로 제안한 경험이 있습니다. 지원 대상을 다시 정의하는 일이 예산을 늘리는 것보다 먼저라고 봅니다.

Scope

다루는 것

사전 인터뷰에서 범위를 확정합니다
01사업 기획, 선발 기준과 성과 지표를 한 줄에 맞추기
02지원 대상 재정의, 스타트업 한쪽인가, 수요기업까지인가
03커리큘럼 · 멘토 풀 설계
04데모데이 · 경진대회 운영 구조
05오픈이노베이션 매칭 설계와 대기업 접점
06성과 측정과 결과보고 구조
07평가위원 · 심사 참여
Deliverables

무엇이 남나

과제가 끝났을 때 손에 남는 것

사업 기획안

선발 기준과 성과 지표를 같은 것을 보도록 맞춘 설계

커리큘럼 · 멘토 풀

단계별 커리큘럼과 그에 맞는 멘토 구성

매칭 설계

대기업 · CVC 접점을 사전 데이터 매칭(안)까지

성과 측정 구조

결과보고에 실제로 쓸 수 있는 지표와 수집 방법

Fit

맞는 경우, 맞지 않는 경우

이럴 때 오시면 됩니다

  • 프로그램은 매년 하는데 성과보고서에 쓸 게 없는 기관
  • 오픈이노베이션을 처음 시작하는 기업 · 기관
  • 심사위원 · 자문위원이 필요한 사업

이럴 땐 다른 방법을 권합니다

  • 이미 확정된 계획의 형식적 승인만 필요한 경우
  • 행사 대행만 필요한 경우, 그건 대행사가 더 잘합니다
For

이런 분들과

Who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지자체 · 진흥원

Who

산학협력단 · 대학 창업보육센터

Who

사내벤처 · 오픈이노베이션을 시작하는 기업

Cases

이 방식으로 나온 결과

사례 전체 →
C-01 오픈이노베이션 사이버보안 · AI · 모빌리티 2025 · 중소벤처기업부 · 총괄 PM

딥테크 9개사를 대기업 담당 부서까지 데려간 방법

기술 검증은 끝났는데 대기업의 어느 부서, 어떤 직무를 만나야 하는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대표들은 이미 여러 행사에서 명함을 돌려봤고, 그때마다 “검토해 보겠다”로 끝났습니다.

한 일
  • 9개사의 기술을 요소 단위로 분해해 수요 기업의 부서까지 지정한 사전 매칭안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 각 사를 현장 방문해 1:1 컨설팅으로 제안 논리를 다시 썼습니다, 기술 설명이 아니라 상대 부서의 KPI 언어로
  • 행사를 기술발표 8분 → 1:1 네트워킹 90분 → 자율 상담 30분 구조로 설계해 명함 교환이 아니라 다음 미팅이 잡히게 했습니다
결과
  • 9개사 전원 대·중견기업과 1:1 매칭
  • 통신 대기업 관련 PoC 3건 협의, 그중 공공사업 협력사 등록 1건 확정
  • 1개사는 증권사 해외 자문 라인을 통해 중동계 자금 검토로 연결
여기서 배운 것

대기업은 “좋은 기술”을 사지 않습니다. 담당 부서의 올해 목표를 대신 달성해 줄 물건을 삽니다. 매칭은 행사장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 상대 부서의 KPI를 알아내는 데서 시작합니다.

C-02 성장 전략 이차전지 · 액침냉각 · ESS 2023 · 경기도 · 총괄 PM

레퍼런스가 없어 대형 과제에 못 들어가던 에너지 기업

기술은 있는데 “써 본 곳”이 없어 대형 국책과제 문턱에서 계속 걸렸습니다. 레퍼런스가 없어서 과제를 못 따고, 과제를 못 따서 레퍼런스가 안 생기는 고리였습니다.

한 일
  • 지역 41개사 중 12개사를 선발하고, 선발 기준을 “성과 지표와 같은 것을 보도록” 다시 짰습니다
  • 제조 · 금융 대기업 4곳을 불러 그룹 상담 90분을 붙이고, 끝나고 4주간 개별 후속 미팅을 일정으로 강제했습니다
  • 협업 구조를 기술 검증이 아니라 공동 과제 제안 형태로 설계했습니다
결과
  • 시제품 전문기업과 협업 구조 성립
  • 90억 규모 R&D 과제 선정 (해외 신도시 프로젝트 연계)
  • 같은 프로그램에서 10개사 대상 매칭 20건, 투자유치 2 · 기술협업 11 · 사업협업 7
여기서 배운 것

레퍼런스가 없는 회사에게 필요한 건 소개가 아니라 같이 이름을 올릴 과제입니다. 만나게만 해주는 매칭은 대부분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C-04 정책 자문 한의약 · 바이오 2025 · 보건복지부 · 총괄 PM

33개사 중 어디에 무엇이 부족한지 아무도 몰랐던 산업

지원 프로그램은 매년 돌아가는데 어느 기업이 어떤 단계에서 막혀 있는지 데이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매번 같은 교육을 전체에게 똑같이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한 일
  • 33개사 전수 설문 → 16개사 기초진단으로 단계별 병목을 데이터로 만들었습니다
  • 진단 결과에 따라 13개사에 1:1 컨설팅 2회 이상을 개별 배정했습니다
  • 투자사 4곳을 심사위원이 아니라 투자 검토자로 초대해 발표가 실제 검토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결과
  • 4개사 IR 발표 · VC 4개사와 후속 검토 연결
  • 1개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천연물 의약품)
  • 산업 전체의 단계별 병목 데이터가 다음 해 사업 설계 근거로 남음
여기서 배운 것

지원 프로그램이 성과를 못 남기는 이유는 예산이 적어서가 아닙니다. 선발 기준과 성과 지표가 서로 다른 것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C-05 오픈이노베이션 에너지 · 제조혁신 · 기술혁신 2023 · 산업통상자원부 · 총괄 PM

협력률 6.8%의 시장에서 PoC 6건을 만든 구조

통계청 기준 국내 대·중소기업 13,429개사 중 실제 협력 중인 곳은 919개사, 6.8%였습니다. 행사는 많은데 남는 게 없다는 말이 업계의 공통 인식이었습니다.

한 일
  •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스타트업을 모으는 대신 중견기업의 희망 기술과 투자 단계를 먼저 분석했습니다
  • 그 분석으로 사전 데이터 매칭(안)을 만들어 중견기업에 먼저 보내고, 그 다음에 스타트업을 붙였습니다
  • 서울 3회 · 부산 1회로 나눠 지역 기업이 이동 비용 없이 들어올 수 있게 했습니다
결과
  • 32개사 IR → PoC 6건 · 비즈니스 매칭 3건
  • 만족도 94% · 누적 참관 300명 이상
  • 발굴 Long-list 78개사가 이후 사업의 딜소싱 자산으로 남음
여기서 배운 것

매칭의 성패는 행사 당일이 아니라 누구를 먼저 분석했는가에서 갈립니다. 그리고 오픈이노베이션의 성과는 1~5년짜리입니다. 단발성 행사로는 나오지 않습니다.

C-07 정책 자문 생성형 AI · 공공데이터 2025 · 경기도 · 총괄 PM

800건이 들어온 경진대회에서 9팀에게 남긴 것

경진대회는 시상식으로 끝나는 게 보통입니다. 수상 이후 팀에게 남는 연결이 없었습니다.

한 일
  • 전국 800건을 심사해 9팀을 선발하고, 선발 직후부터 팀당 2~4회 멘토링을 붙였습니다
  • IR 피칭 코칭을 발표평가 전에 배치해 심사가 곧 리허설의 결과가 되게 했습니다
  • 글로벌 빅테크 · 대기업 실무자를 1:1 전담 멘토로 배정했습니다
결과
  • 9팀 전원 글로벌 빅테크·대기업 실무자와 1:1 매칭
  • 도민 청중평가단 40여 명이 참여한 공개 평가로 마무리
  • 수상 이후에도 멘토와의 접점이 남는 구조 확립
여기서 배운 것

경진대회의 가치는 상금이 아니라 심사 이후에 남는 사람입니다. 이걸 설계에 넣지 않으면 800건을 심사해도 남는 게 없습니다.

C-09 정책 자문 창업 정책 · 오픈이노베이션 서울특별시 · 미래산업전략회의 창업분과 자문위원

제도가 된 제안, 서울형 오픈이노베이션

그때까지 서울시의 창업 지원은 대체로 스타트업 한쪽만 보는 구조였습니다. 돈을 주고 공간을 주는 데까지는 촘촘했지만, 그 회사가 실제로 매출을 만들려면 만나야 하는 대기업·중견기업 쪽은 정책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한 일
  • 미래산업전략회의 창업분과 자문위원으로 ‘서울형 오픈이노베이션’을 사업으로 제안했습니다
  • 지원 대상을 스타트업 한쪽이 아니라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양쪽으로 놓는 구조를 제시했습니다
  • 행사형 매칭이 아니라 사전 데이터 매칭 → PoC → 후속 연계로 이어지는 운영 방식을 설계안에 담았습니다
결과
  • 제안 이후 서울시의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은 해마다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 본인도 서울시·자치구 사업의 운영자이자 발표자로 현장에 계속 참여했습니다
  • 이때 정리한 매칭 구조가 이후 산업부·중기부 과제에서 PoC 성사의 기본 설계가 됐습니다
여기서 배운 것

정책은 예산을 늘려서 바뀌는 게 아니라 대상을 다시 정의해서 바뀝니다. ‘스타트업을 지원한다’를 ‘스타트업과 대기업이 만나는 자리를 지원한다’로 한 줄 바꾸면 그 다음 해의 사업 구조가 통째로 달라집니다.

정책 확대는 제안 이후의 흐름이며, 단독 성과로 주장하지 않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더 물어보기 →
어느 단계에서 부르는 게 좋나요
기획 단계가 가장 낫습니다. 공고가 나간 뒤에는 선발 기준을 못 바꿔서 할 수 있는 게 줄어듭니다.
심사만 부탁드려도 되나요
됩니다. 4개 부처 평가위원으로 참여해 왔습니다. 심사 후 개선 의견을 별도로 정리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대기업 매칭까지 되나요
가능합니다. 대·중견기업과 CVC 80곳 이상과 실무 접점이 있습니다. 다만 매칭은 사전 분석이 선행돼야 성과가 남습니다.
Process

어떻게 진행되나

자세히 →
01 · Diagnosis

진단

현황 자료와 30분 사전 인터뷰로 지금의 병목이 팀인지, BM인지, 자금인지 규정합니다.

소요 사전 인터뷰 30분참여 대표 + 실무 1인산출물 진단 요약
02 · Design

설계

목표 시점과 자원을 기준으로 세션 수, 산출물, 담당자를 정한 실행안을 제안합니다.

소요 인터뷰 후 3~5일참여 대표 또는 의사결정자산출물 실행 제안서
03 · Execution

실행

세션마다 다음 2주에 할 일을 남깁니다. 문서 리뷰와 피칭 리허설은 세션 사이에도 진행합니다.

주기 2주 단위 세션참여 대표 + 실무 담당산출물 실행 과제 · 문서 리뷰
04 · Connection

연계

기관 · 투자자 네트워크로 투자 검토, 대기업 PoC, 채용까지 연결합니다.

시점 과제 종료 후에도 상시범위 투자자 · 대기업 · 채용산출물 연결과 후속 지원
Track record

공공기관 정책자문 · 사업 설계 관련해 실제로 한 일

기관이 위촉했거나 실제로 수행한 기록입니다. 연도 · 기관 · 과제명을 그대로 싣습니다.

전체 실적 →
2025강의창업·일자리 용역사업 평가위원 교육중앙정부 · 지자체 · 공공기관진행
2025심사창업지원사업 평가위원중소벤처기업부 · 창업진흥원위촉
2025심사콘텐츠 분야 평가위원한국콘텐츠진흥원위촉
2025~위촉평가위원한국콘텐츠진흥원위촉
2024심사창업지원사업 평가위원중소벤처기업부 · 창업진흥원위촉
2024~위촉스마트AI경영학과 특임교수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위촉
2023~위촉평가위원중소벤처기업부 · 창업진흥원위촉
2023~25위촉전문위원안양산업진흥원위촉

이 주제로만 모두 14건입니다. 나머지는 수행 실적 원장에 연도별로 다 적어 두었습니다.

Other

다른 방식

전체 서비스 →
S-01 · Mentoring

1:1 창업 멘토링

지금 막힌 게 팀인지, BM인지, 자금인지부터 규정합니다. 회차별 세션으로 진행합니다.

대상 예비창업자 · 초기 창업팀회차별 세션
S-02 · Growth Strategy

성장 전략 컨설팅

BM 재설계, 조직·인사 체계, 자금 조달 로드맵을 프로젝트 단위로 다시 짭니다.

대상 스타트업 대표 · 경영진프로젝트 단위 · 표준 4~8주
S-03 · IR Coaching

투자유치 · IR 코칭

IR덱과 사업계획서를 심사자 눈으로 다시 뜯고, 피칭 리허설까지 붙입니다.

대상 투자 · 정부사업 준비 기업집중 코칭
S-04 · Fractional C-Level

파트타임 C-Level · 상근 자문

정해진 시간을 회사 안에서 씁니다. 자문이 아니라 실행에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대상 C-Level 공백이 있는 성장 단계 기업월 단위 · 상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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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 자문이 필요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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