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은 나왔는데 양산 설계와 판로가 동시에 막힌 의료기기 기업
시제품까지는 갔는데 양산 설계를 할 인력이 없었고, 그 사이 자금은 줄고 있었습니다. 판로와 설계 중 무엇을 먼저 풀지 대표도 정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 설계 역량을 가진 제조 대기업과 기술 접점을 만들어 공동설계 형태로 붙였습니다
- 데모데이 심사를 VC · CVC · 유통 실무자 5인 패널로 구성해 심사 자체가 영업 자리가 되게 설계했습니다
- IR 자료를 “기술 설명”에서 “양산 이후의 원가와 판로” 중심으로 다시 썼습니다
- 제조 대기업과 인상재 자동주입기 공동설계 착수
- 데모데이 1위
- 이후 같은 대기업과 별도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연결
초기 기업의 병목은 대체로 두 개가 얽혀 있습니다. 하나를 먼저 푸는 순서를 정해주는 것만으로 나머지가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