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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마다 「무엇을 했는가」를 먼저 놓습니다. 위촉한 기관 이름과 연도, 과제명을 그대로 싣습니다.
2016년부터 스타트업 팀빌딩 플랫폼 비긴메이트를 만들고 직접 운영했습니다. 창업기업 15,000+개사 · 창업자 40,000명이 쓰고, 누적 팀빌딩 매칭 8,000+건을 기록했습니다. 팀빌딩 적합도 관련 특허를 등록했고, 지자체 · 대학 · 창업지원기관에서 팀빌딩과 채용을 주제로 강의와 워크숍을 진행해 왔습니다. 조직관리 이론이 아니라 플랫폼을 굴리며 본 실제 데이터와 창업 경험이 근거입니다.
직·간접 투자 15개사 중 코스닥 상장 엑싯 2건, M&A는 타깃 소싱부터 실사 · 밸류에이션 · 조건 협의 · 계약 · PMI까지 3건을 직접 수행했습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aSSIST 벤처투자금융(VC) 석사, 벤처투자분석사, 적격엔젤투자자를 갖고 있고, 지자체 · 진흥원 투자유치 프로그램과 데모데이를 운영하거나 심사했습니다. 받아 본 쪽과 심사하는 쪽을 모두 겪었습니다.
중앙정부 · 지자체 액셀러레이팅과 오픈이노베이션 용역사업 35+건을 총괄 PM으로 수행했습니다. 대·중견기업과 CVC 80+곳을 연결해 PoC 30건을 성사시켰고, 서울시 창업카페 3개소를 포함한 창업 공간을 직접 운영했습니다. 기획서를 쓰는 자리와 현장을 굴리는 자리를 같이 해 왔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 창업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콘텐츠진흥원, 보건복지부 · 한국한의약진흥원, 산업통상자원부 평가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합니다. 심사 · 자문 · 멘토 위촉이 누적 151건이고, 평가위원을 대상으로 한 용역사업 평가 교육도 맡았습니다. 창업기업 · 콘텐츠 · 바이오 · 에너지 · 제조까지 분야가 넓습니다.
심사위원석에 앉아 본 사람이 씁니다. 창업지원사업 · 도약패키지 · 기술이전 · 정책펀드 등을 직접 신청해 선정된 이력이 있고, 반대로 같은 종류의 사업을 심사해 왔습니다. 다만 사업계획서나 지원사업 신청서를 대신 써 드리지는 않습니다. 심사표를 역산해 무엇이 감점 요인인지 짚고, 구조와 판단 기준을 넘겨 드리는 방식입니다.
공공 용역사업을 제안서와 발표로 직접 수주해 수행해 온 쪽입니다. 동시에 평가위원으로 남의 제안 발표를 평가해 왔습니다. 공고를 읽는 법, 목차 구성, 평가표 역산, 발표 대본까지 실제로 통과시킨 구조를 다룹니다.
AI 챗봇 개발사를 인수해 통합 운영했고,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스마트AI경영학과에서 AI 경영 과목을 설계하고 가르칩니다. 도구 소개가 아니라 어디에 붙이면 안 되는지, 90일 뒤에도 쓰게 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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