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고 끝나지 않게, 그 자리에서 확인까지 마치시라고 만들었습니다.
사업계획서를 쓰기 전에, 우리가 넣을 수 있는 상태인지부터 봅니다. 업력 구간을 고르고 제외 사유 여덟 항목을 확인하면 바로 판정이 나옵니다.
공고문의 평가 항목과 배점을 그대로 넣으면 항목마다 몇 쪽을 쓸지 계산합니다. 배점이 큰 자리에 분량을 몰아 주는 게 제안서 설계의 시작입니다.
비율이 몇 대 몇인지는 묻지 않습니다. 나중에 문제가 됐을 때 기댈 장치가 있는지를 여덟 항목으로 봅니다.
셋 다 무료이고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넣으신 값은 그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서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글로 설명하면 「배점이 큰 항목에 분량을 몰아 주십시오」 한 줄입니다. 읽으면 다들 고개를 끄덕이시는데, 막상 공고문을 열면 그대로 하기가 어렵습니다. 계산을 대신 해 주는 게 있으면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세 가지 다 같은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판단을 대신해 주는 게 아니라, 판단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을 빠뜨리지 않게 하는 도구입니다.
법률 자문도, 재무 자문도 아닙니다. 사업계획서나 제안서를 대신 써 주지도 않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건 확인 순서입니다. 그 순서대로 정리하신 다음에 전문가와 이야기하시면, 같은 시간에 훨씬 멀리 갑니다.
유형만 고르시면 필요한 것만 여쭙니다. 보통 1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이 사이트의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바로 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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