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지원사업 지원자격 자가진단
사업계획서를 쓰기 전에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자격에서 걸리면 심사장까지 가지도 못합니다.
지금 어느 구간에 있습니까
기산일은 개인사업자면 개업일, 법인이면 설립등기일입니다. 폐업 이력이 있으면 마지막 사업자를 기준으로 보십시오.
해당되는 항목을 모두 고르십시오
여기 걸리면 사업계획서를 아무리 잘 써도 서류 단계에서 빠집니다. 신청 전에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이 도구가 보는 것과 안 보는 것
여기서 판정하는 건 지원 자격입니다. 사업계획서의 내용이나 점수를 보는 게 아닙니다.
평가위원석에서 본 것 중에 가장 아까운 경우가 이겁니다. 내용은 괜찮은데 자격에서 빠지는 건. 그건 심사장까지 오지도 못합니다. 담당자가 서류 단계에서 거릅니다.
그래서 순서를 바꾸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사업계획서를 쓰기 전에 이 두 칸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몇 분이면 끝나고, 여기서 걸리면 그 사업에 쓸 시간을 다른 데 쓸 수 있습니다.
업력을 세는 날짜가 헷갈릴 때
가장 많이 틀리는 게 「3년 이내」와 「3년 초과」의 경계입니다.
2023년 3월 1일에 개업했다면 3년이 되는 날은 2026년 2월 28일입니다. 「3년 이내」 사업은 그날까지 신청할 수 있고, 「3년 초과」 사업은 그다음 날부터 들어갑니다. 하루 차이로 두 사업 사이에 낀 상태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고마다 기준일이 다릅니다. 접수 마감일 기준인 곳도 있고 공고일 기준인 곳도 있습니다. 이 도구는 구간만 보니, 실제 신청 전에는 공고문의 기준일을 다시 보셔야 합니다.
제외 사유가 하나라도 켜졌다면
대부분 해소할 수 있는 항목입니다. 체납은 납부하면 풀리고, 협약이 진행 중이면 종료일을 기다리면 됩니다.
중요한 건 언제 풀리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다음 공고까지 시간이 있으면 그사이에 정리하고, 안 되면 그 회차는 건너뛰고 다음을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참여제한만 성격이 다릅니다. 제재 기간이 끝나야 하고, 기간은 사유에 따라 정해집니다. 여기는 기다리는 것 말고 방법이 없습니다.
이 도구를 그대로 퍼가셔도 됩니다
아래 한 줄을 블로그나 회사 홈페이지에 붙이면 이 계산기가 그 화면에서 그대로 돕니다. 따로 허락받으실 필요 없고, 저희 쪽에 알려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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