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이전의 극초기 투자입니다. 아이디어와 프로토타입 단계에 들어옵니다. 금액은 1천만 원에서 5천만 원 사이가 많은데 투자자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예엔젤투자 3천만 원을 받아 고객 인터뷰와 초기 팀 영입에 씁니다.
라운드 · 투자자 · 계약 조항 · 70개
시드 이전의 극초기 투자입니다. 아이디어와 프로토타입 단계에 들어옵니다. 금액은 1천만 원에서 5천만 원 사이가 많은데 투자자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예엔젤투자 3천만 원을 받아 고객 인터뷰와 초기 팀 영입에 씁니다.
개인 자금으로 초기 기업에 투자하는 사람입니다. 자산가이거나 먼저 창업해 본 선배인 경우가 많습니다. 돈만 들어오는 게 아니라 경험과 인맥도 같이 붙습니다.
예창업 선배가 개인 자격으로 투자하면서 매달 멘토링을 함께 해 주는 경우.
회사가 받는 첫 외부 투자입니다. MVP를 만들고 가설을 검증하고 초기 팀을 갖추는 데 씁니다. 국내에서 이 구간에 돈을 넣는 쪽은 액셀러레이터와 엔젤입니다.
예액셀러레이터에게 1억 원을 받아 고객 검증과 비즈니스모델 정리에 씁니다.
시드와 시리즈 A 사이 구간입니다. 매출이나 사용자 지표가 막 나오기 시작했지만 시리즈 A 를 받기에는 이른 단계에서 씁니다. 시드 자금은 줄어드는데 다음 라운드 지표가 아직 안 찼을 때 여기서 버팁니다.
예시드 1억을 쓴 뒤 지표가 나오기 시작해 VC 에게 7억을 받는 경우.
출자자(LP)의 자금을 모아 펀드를 만들고, 그 돈으로 비상장 기업에 투자하는 전문 기관입니다. 국내에서는 빨라야 프리 A 부터 들어오고, 시리즈 A 이후가 주 무대입니다. 한 건에 5억에서 30억 사이가 많습니다. 그 앞의 시드는 액셀러레이터와 엔젤이 채웁니다. 시드부터 들어오는 VC 도 있지만 초기 전문 하우스 몇 곳에 한정된 예외입니다.
예창업투자회사 · 신기술사업금융회사 · 증권사 등이 여기 들어갑니다.
제품이 시장에 맞는다는 것(PMF)이 확인된 뒤 받는 첫 대규모 라운드입니다. 팀을 늘리고 마케팅을 본격화하는 자금입니다.
예월간 활성 사용자 10만 명을 달성한 뒤 30억 원을 유치해 전국으로 확장.
스케일업과 매출 확대를 위한 라운드입니다. 검증이 끝난 모델에 자본을 크게 얹는 구간입니다.
예보통 50억에서 200억 원 규모로 형성됩니다.
시장 독점과 대규모 확장을 노리는 후기 라운드입니다. 기업공개(IPO)를 앞둔 단계이기도 합니다.
다음 정식 라운드까지 버티기 위한 임시 자금 조달입니다. 다리를 놓는다는 뜻입니다.
예시리즈 A 협상이 길어질 때 기존 투자자에게 추가로 받는 자금.
회사의 가치를 얼마로 볼 것인가입니다. 매출과 성장률, 팀 역량을 근거로 산정합니다.
예월 반복매출(MRR)의 열 배로 가치를 잡는 식.
투자 전 가치가 프리머니, 투자금을 더한 뒤의 가치가 포스트머니입니다. 지분율은 포스트머니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포스트머니 = 프리머니 + 투자금
예프리 80억에 20억을 받으면 포스트는 100억, 투자자 지분은 20%입니다.
가치를 산정할 때 쓰는 배수입니다. 연간 반복매출(ARR) 배수, 매출 배수 등이 있습니다.
예B2B SaaS 는 ARR 의 5~15배를 적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SAFE 나 컨버터블 노트가 나중에 지분으로 바뀔 때 적용되는 기업가치의 상한선입니다. 다음 라운드가 크게 오르더라도 초기 투자자가 손해 보지 않게 하는 장치입니다.
투자자를 설득하기 위한 발표 자료입니다. 문제 · 솔루션 · 시장 · 팀 순으로 보통 10~15장으로 정리합니다.
예첫 미팅용 5장짜리 티저 덱과 상세 덱을 따로 두고 씁니다.
투자자를 찾고 만나고 협상하는 활동 전반을 말합니다.
IR 발표와 조건 협상을 위한 만남입니다. 한 라운드를 도는 동안 수십 번을 하게 되는데, 회사 사정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예1차 심사역 → 2차 Q&A → 파트너 미팅 → 실사 → 협상 순으로 이어집니다.
아는 사람을 통해 투자자를 소개받는 방식입니다. 콜드메일보다 응답률이 크게 높습니다.
예기존 투자자나 선배 창업자를 통해 VC 파트너에게 연결을 부탁합니다.
사전에 친분 없이 보내는 이메일입니다. 핵심 지표와 성장 가능성을 짧게 전달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예지표 중심의 짧은 제목 + 본문 세 줄 + IR 덱 링크.
VC 안에서 투자 건을 검토하는 실무자입니다. 어소시에이트 → 프린시펄 → 파트너 순으로 결정 권한이 올라갑니다.
예심사역의 딜소싱과 초기 분석이 투자의 첫 관문입니다.
라운드를 주도하고 가장 큰 금액을 넣는 투자자입니다. 밸류를 결정하고 텀시트를 쓰고 실사를 총괄합니다.
리드가 정한 조건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따라 들어오는 투자자입니다.
예30억 라운드에서 리드가 15억, 팔로온 두 곳이 13억.
접촉 중인 투자자 목록과 진행 상태를 관리하는 체계입니다. 단계별 피드백과 미팅을 주차별로 추적합니다.
예노션이나 에어테이블로 펀드레이징 현황판을 만들어 씁니다.
투자자가 투자할 만한 회사를 발굴하는 활동입니다. 창업자 입장에서는 이 그물에 걸리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예데모데이, 포트폴리오사 추천, 미디어 채널 탐색, 클럽딜.
VC 가 검토하는 투자 기회가 들어오는 흐름입니다.
예한 달에 100개 스타트업을 검토한다면 딜 플로우가 활발한 것입니다.
여러 투자자가 동시에 참여를 원해 창업자의 협상력이 올라간 상태입니다.
예2~3주 안에 미팅을 몰아 배치해 텀시트를 여러 장 확보하는 전략.
투자 준비부터 클로징까지의 전체 일정입니다. 준비 상태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데, 2개월에서 6개월 사이가 많습니다.
예1~4주차 미팅 → 9~12주차 텀시트와 실사 → 16주차 이후 클로징.
기밀을 지키기로 하는 약정입니다. 다만 VC 는 초기 단계에서 서명을 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1차 미팅에는 일반 정보만 내고, 실사 단계에서 상세 자료를 공유합니다.
실사에 필요한 문서를 모아 둔 온라인 공간입니다.
예정관, 주주명부, 매출 데이터, 근로계약서를 한곳에 정돈해 둡니다.
회사의 재무 · 법률 · 사업 · 기술을 검증하는 과정입니다. 회사 규모와 쟁점에 따라 다른데 2주에서 4주가 흔합니다.
예재무제표, 지식재산권, 스톡옵션 부여 내역의 법적 · 회계적 리스크를 봅니다.
투자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회의입니다. 참여 인원은 투자사 규모에 따라 다르고, 예비 투심위와 본 투심위로 나누는 곳이 많습니다.
예담당 심사역이 쓴 투자검토보고서를 놓고 장점보다 단점부터 부각하며 검증합니다.
투자의 핵심 조건을 먼저 합의해 두는 문서입니다. 밸류, 지분율, 이사회 구성, 주요 권리를 여기서 정리합니다.
예본계약을 쓰기 전 조건을 조율하는 기준 문서 역할을 합니다.
계약서 체결과 주금 납입이 최종 완료된 시점입니다.
예최종 서명 → 선행조건 확인 → 입금 → 주식 등기.
한 투자사가 투자한 기업들의 집합입니다. 포트폴리오사끼리 사업을 연결해 주거나 후속 투자자를 소개해 주기도 합니다.
지금 가진 돈으로 회사가 버틸 수 있는 남은 개월 수입니다. 투자 협상에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숫자입니다.
런웨이 = 보유 현금 ÷ 월 순지출(번 레이트)
예현금 6억, 월 지출 5천만 원이면 런웨이는 12개월입니다.
매달 태우는 순현금 지출액입니다. 총지출 기준이 그로스 번, 매출 같은 현금 유입을 뺀 것이 넷 번입니다.
넷 번 = 총지출 − 매출
예총지출 8천만 원에 매출 3천만 원이면 넷 번은 5천만 원입니다.
SAFE 나 컨버터블 노트 투자자가 다음 라운드 가격보다 싸게 전환받는 비율입니다. 보통 10~25% 입니다.
예차기 주당 1만 원일 때 20% 할인이면 8천 원으로 지분을 받습니다.
새 주식이 발행되면서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기업가치가 떨어진 상태로 다음 투자가 이뤄질 때(다운라운드) 기존 투자자의 지분이 깎이지 않도록 보호하는 조항입니다. 풀래칫과 가중평균 방식이 있습니다.
회사가 청산되거나 매각될 때 투자금을 먼저 회수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1배수인지 2배수인지, 참가형인지 비참가형인지에 따라 창업자에게 남는 돈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주주 명부와 라운드별 지분 구조를 정리한 표입니다.
예창업자 55% · 투자자 35% · 스톡옵션 풀 10% 같은 구조로 관리합니다.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 기구입니다. 라운드마다 투자자가 한 자리씩 참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대규모 계약, 임원 선임, 자금 조달 의결 등을 여기서 처리합니다.
투자자가 재무 · 운영 보고서를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는 권리입니다.
예월간 KPI, 분기 재무제표, 연간 감사보고서.
기존 주주가 지분을 팔 때 같은 조건으로 먼저 살 수 있는 권리입니다.
예직원이 스톡옵션 주식을 팔려 할 때 회사가 우선 매수를 결정합니다.
보통주보다 잔여재산 분배나 배당에서 앞서는 주식입니다. 국내 비상장사 투자에서는 상환전환우선주(RCPS) 형태가 자주 쓰입니다.
상환권 · 전환권 · 우선권이 함께 붙은 주식입니다. 국내 비상장사 투자에 가장 많이 쓰이고, 투자자의 위험을 줄이는 장치입니다.
예성장하면 보통주로 전환하고, 성장이 더디면 원금 상환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빚으로 들어왔다가 나중에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사채입니다. 전환하면 부채가 사라지고 그만큼 자본이 늘어납니다.
예성장이 더디면 원금과 이자를 상환받고, 성장하면 보통주로 전환해 시세차익을 봅니다.
사채권과 신주인수권이 결합된 형태입니다. 정해진 가격으로 주식을 추가로 인수할 권리가 따라옵니다.
기업가치 산정을 미루고 나중에 지분으로 전환하는 계약입니다. 만기와 이자가 없습니다.
예와이컴비네이터가 고안했고 초기 투자에 널리 쓰입니다.
나중에 지분으로 전환되는 대출 형태의 투자입니다. 할인율과 밸류캡이 함께 적용됩니다.
예2억 원을 넣고 차기 라운드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전환.
실적 목표를 못 채웠을 때 전환 비율을 투자자에게 유리하게 다시 맞추는 조항입니다. 창업자 지분이 그만큼 희석됩니다.
예당기순이익 목표 미달 시 1주당 보통주 전환 비율을 1.2주로 재조정.
투자자가 지분을 팔 때 창업자(대주주)의 지분까지 같은 조건으로 함께 팔도록 강제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제3자 경영권 매각에 쓰입니다.
창업자(대주주)가 지분을 팔 때 투자자도 같은 비율과 조건으로 함께 팔아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대주주 혼자 빠져나가는 것을 막습니다.
약속한 조건을 못 지켰을 때 투자자가 지분을 되사 가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창업자에게는 의무이자 페널티로 작동합니다.
성과를 달성했을 때 정해진 가격으로 지분을 되살 수 있는 권리입니다. 창업자에게는 기회로 작동합니다.
합병, 분할, 유무상증자, 중요 자산 처분, 정관 변경, 대표이사 해임 같은 사안에 투자자의 사전 서면 동의를 받도록 하는 조항입니다. 어기면 위약벌과 조기 상환 요청권이 발동합니다.
정부와 공공기관의 돈을 모아 개별 벤처펀드에 다시 출자하는 펀드입니다. 국내 벤처투자 자금의 큰 축입니다.
예한국벤처투자와 한국성장금융이 운용합니다.
펀드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모태펀드, 연기금, 금융기관, 일반 법인 등이 여기 들어갑니다.
펀드를 실제로 굴리는 쪽입니다. VC 와 액셀러레이터가 여기 해당합니다. 관리보수와 성과보수는 펀드마다 다르지만 연 2% 안팎의 관리보수에 초과수익의 20% 수준이 흔합니다.
회사가 대표나 임직원 등에게 빌려준 돈입니다. 실사에서 자금 흐름의 투명성을 확인하는 항목이라, 남아 있으면 반드시 설명을 요구받습니다.
예실사 전에 반드시 전액 상환하거나 정리해 둡니다.
대표이사가 회사에 넣은 개인 돈 중 아직 정리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회계상 부채로 잡히고, 투자 전에 출자전환이나 상환으로 정리하자는 요구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구개발 비용을 비용이 아니라 무형자산으로 잡는 회계 처리입니다. 실사에서 자산성이 인정되지 않으면 비용으로 털어내야 하고, 규모에 따라 흑자가 적자로, 심하면 자본잠식으로 바뀝니다.
직전 라운드보다 낮은 기업가치로 새 투자를 받는 것입니다. 같은 금액을 받아도 신주 발행 가격이 내려가 지분이 더 많이 나갑니다. 기존 계약에 조정 조항이 있으면 지분이 한 번 더 움직입니다.
예작년 200억으로 받았는데 이번에 120억으로 시리즈 A 브릿지를 받는 경우.
이미 발행된 주식을 기존 주주가 다른 사람에게 파는 거래입니다. 회사가 새로 주식을 발행하는 신주 투자와 달리 회사 통장에는 돈이 들어오지 않고 파는 사람에게 갑니다.
예창업자가 보유 지분 일부를 신규 투자자에게 넘겨 생활 자금을 확보하는 경우.
주식이 이전됐을 때 취득자의 이름과 주소를 주주명부에 적는 일입니다. 상법 제337조제1항은 주주명부에 적지 않으면 회사에 대항하지 못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예공동창업자 지분을 정리하고 계약서만 쓴 뒤 명의개서를 안 해 다음 실사에서 지적받는 경우.
회사가 누구를 주주로 볼지 적어 두는 장부입니다. 배당, 주주총회 소집 통지, 의결권 행사가 모두 이 장부를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등기부와는 다른 문서입니다.
예다음 라운드 실사에서 등기부·정관과 함께 가장 먼저 요청받는 문서.
온라인소액투자중개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투자자에게 증권을 발행해 자금을 모으는 방식입니다. 일정 금액 이하면 증권신고서 절차가 면제되는 대신 공개 의무와 지분 매도 제한이 붙습니다.
예소비재 스타트업이 자기 고객들을 대상으로 열어 홍보 효과까지 함께 얻는 경우.
수익만이 아니라 자기 사업에 도움이 되는지로도 판단하는 투자자입니다. 대기업 본체나 그 기업의 벤처투자 조직이 여기 해당합니다. 우선매수권이나 동종업계 거래 제한 같은 조항을 함께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검증을 함께한 대기업이 지분 투자를 제안하면서 경쟁사와의 거래 제한을 요청하는 경우.
개인이 벤처기업 등에 투자했을 때 종합소득금액에서 일정 금액을 빼 주는 제도입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에 요건과 공제율이 정해져 있고, 회사의 상태와 투자 방식이 요건에 걸립니다.
예엔젤이 신주 인수 방식이면 요건에 들어가는데 기존 주주 지분을 넘겨받으면 빠지는 경우.
무담보전환사채의 발행을 미리 약정해 두는 계약입니다. 벤처투자법 제2조제1호마목에 정의가 있고 중소벤처기업부령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지금 사채를 발행하지 않고 나중에 발행하기로 약속해 두는 형태입니다.
예밸류 결정을 다음 라운드로 미루면서 자금은 먼저 받고 싶을 때 쓰는 구조.
담보 없이 발행하고 나중에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사채입니다. 벤처투자법 제2조제1호가목이 투자의 한 형태로 정하고 있습니다. 빚이라는 점에서 조건부지분인수계약과 다릅니다.
예브릿지 자금이 필요한데 밸류를 지금 정하기 어려울 때 검토하는 방식 가운데 하나.
PMF · 린스타트업 · 시장 규모 · 23개
문제와 해결책이 맞아떨어지는가입니다. 우리가 풀려는 문제가 진짜 문제인지, 우리 솔루션이 그 문제에 유효한지를 검증합니다.
예잠재 고객 50명을 인터뷰해 확인합니다.
제품이 시장의 수요를 제대로 충족하는 상태입니다. 투자자가 시리즈 A 를 판단하는 기준선이기도 합니다.
예월 이탈률 5% 이하가 하나의 신호입니다.
가설을 검증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능만 담은 제품입니다.
예앱을 만들기 전에 카카오톡 주문으로 수요를 먼저 확인합니다.
개발 전에 아이디어를 눈에 보이게 만든 모형입니다.
예피그마 목업으로 사용자 반응을 테스트합니다.
제품을 소개하고 사전 수요를 모으는 단일 웹페이지입니다.
예사전 예약 500명을 모아 수요를 증명합니다.
시장 반응에 따라 사업 방향을 바꾸는 일입니다.
예위치 기반 체크인 서비스에서 사진 공유로 바꾼 인스타그램.
사무실에서 가정하지 않고 고객을 직접 만나 가설을 확인하는 방법론입니다.
제품이 덜 완성됐어도 가치를 먼저 알아보고 써 주는 초기 사용자입니다.
고객이 우리 제품을 써야 하는 명확한 차별적 이유입니다.
가설 → 실험 → 학습을 반복해 낭비를 줄이는 창업 방법론입니다.
비즈니스모델의 핵심 가정을 아홉 칸으로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문제 · 솔루션 · 고객군 · 수익 구조 등을 한 장에 담습니다.
린 스타트업의 핵심 순환 사이클입니다. 만들고, 재고, 배웁니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와 증거로 확인한 배움입니다.
예A/B 테스트 결과로 다음 결정을 내립니다.
데이터와 제품과 마케팅을 묶어 빠르게 실험하며 성장을 만드는 기법입니다.
사용자가 제품의 핵심 가치를 처음 체감하는 순간입니다. 여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을수록 남는 사용자가 많아지는 편입니다.
전체 시장(TAM), 우리가 노리는 시장(SAM), 당장 가져올 수 있는 시장(SOM)으로 나눠 시장 규모를 계산합니다.
예전체 5조 → 온라인 2조 → 첫해 20억.
인지부터 결제까지 고객이 거치는 전체 경험 과정입니다.
예인지 → 방문 → 가입 → 결제 퍼널로 나눠 각 구간의 이탈을 봅니다.
두 가지 버전을 동시에 노출해 데이터로 더 나은 쪽을 고르는 방법입니다.
얼리 어답터가 다 쓴 뒤 대중 시장으로 넘어가기 전에 판매가 멈추는 구간입니다.
예앞 구간에서 통하던 메시지가 그대로는 안 먹히는 자리입니다.
제품은 나왔는데 매출이 아직 비용을 못 덮는 구간입니다. 자금이 가장 자주 마르는 시기입니다.
예이 구간을 몇 달로 잡느냐가 자금 계획의 출발점입니다.
고객이 다른 제품으로 옮길 때 드는 돈과 수고입니다. 이 값이 크면 이탈이 줄어듭니다.
예데이터 이전, 재교육, 계약 해지 위약금이 대표적입니다.
새로운 회사가 이 시장에 들어오기 어렵게 만드는 것들입니다. 자격·인증·초기 자금·계약·데이터가 여기 들어갑니다.
예「우리 기술이 좋아서」는 진입장벽이 아닙니다. 시간이 드는 자산이라야 장벽입니다.
많이 만들수록 한 개당 원가가 내려가는 현상입니다. 고정비가 나뉘기 때문에 생깁니다.
예용역 중심 사업에서는 잘 생기지 않습니다. 사람 수가 늘면 비용도 같이 늘기 때문입니다.
매출 · 유지율 · 획득 비용 · 21개
매달 반복해서 들어오는 매출입니다. 구독형 사업의 기본 지표입니다.
예월 구독료 합계.
연간 반복 매출입니다. SaaS 밸류에이션에서 배수를 곱하는 기준으로 자주 쓰입니다.
ARR = MRR × 12
고객 한 명을 데려오는 데 드는 비용입니다.
CAC = 마케팅비 ÷ 신규 고객 수
예한 명 획득에 10만 원.
고객 한 명이 떠날 때까지 회사에 주는 총수익입니다.
LTV = 고객당 수익 × 유지 기간
사업이 지속 가능한지 보는 건전성 지표입니다. 3 이상을 기준으로 삼는 곳이 많은데,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예1 미만이면 팔수록 손해라는 뜻입니다.
서비스를 계속 쓰는 유저의 비율입니다. D1, D7, D30 처럼 기간을 나눠 봅니다.
일정 기간에 떠난 고객의 비율입니다. 낮을수록 좋고, 기준선은 서비스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하루와 한 달 동안 실제로 쓴 사용자 수입니다. 둘의 비율이 서비스의 점착성을 보여 줍니다.
고객이 이 서비스를 남에게 추천할 의향을 재는 지수입니다.
NPS = 추천자 % − 비추천자 %
유저 한 명당 평균 매출입니다.
ARPU = 전체 매출 ÷ 전체 유저 수
같은 시기에 들어온 유저 집단을 묶어 시간에 따른 유지율을 추적하고 비교합니다.
예1월 가입자와 2월 가입자의 30일 잔존율을 나란히 봅니다.
플랫폼에서 오간 총 상품 거래액입니다. 우리 매출과 혼동하면 안 됩니다.
매출 = GMV × 수수료율(Take Rate)
예거래액 30조에 수수료 10%면 매출은 3조입니다.
고객 한 명을 데려오는 데 쓴 돈을 그 고객이 내는 공헌이익으로 되찾는 데 걸리는 기간입니다. 구독 구조에서 현금이 버티는지를 보는 숫자입니다.
CAC 회수 기간 = CAC ÷ 고객 1인당 월 공헌이익
우리가 가진 자원에서 곱해 올라가며 매출을 추정하는 방식입니다. 영업 인원 × 접촉 수 × 전환율 × 단가처럼 계산합니다.
예「시장의 0.1%」로 낸 숫자는 근거가 아니라 희망입니다.
전체 시장 규모에서 비율을 곱해 내려오며 매출을 추정하는 방식입니다. 천장을 보는 데 쓰고, 내년 계획에는 쓰지 않습니다.
예상향식과 나란히 놓고 두 숫자의 차이를 설명하면 둘 다 살아납니다.
지금 매출이 손익분기 매출보다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를 비율로 본 값입니다.
안전한계율 = (현재 매출 − 손익분기 매출) ÷ 현재 매출
예40%면 매출이 40% 줄어들 때까지는 적자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제품이 여러 개일 때 판매 비중으로 가중평균한 공헌이익률입니다. 제품별 손익분기점을 하나로 합칠 때 씁니다.
예판매 비중이 바뀌면 이 값도 바뀌므로 분기마다 다시 계산합니다.
사업을 굴리는 데 실제로 묶여 있는 돈입니다. 재고와 미수금처럼 나갔다가 아직 안 돌아온 돈에서, 아직 안 준 외상값을 뺀 값으로 봅니다.
예이익이 나도 통장이 비는 이유가 대개 여기 있습니다. 매출이 빠르게 늘 때 특히 커집니다.
판 뒤 돈을 받기까지 걸리는 평균 일수입니다. 이 숫자가 길어지면 매출이 늘어도 현금이 안 늘어납니다.
예공공 납품은 60일을 넘는 경우가 흔해 자금 계획에 미리 넣어야 합니다.
앞으로 사업을 돌리는 데 얼마가 언제 왜 필요한지를 항목별로 적어 두는 표입니다. 이미 받은 돈을 나누는 표가 아닙니다.
예필요한 돈과 마련할 돈의 합계가 맞아야 계획서가 성립합니다.
한 번 살 때 평균적으로 쓰는 금액입니다. 유입을 못 늘릴 때 매출을 올리는 다른 손잡이입니다.
객단가 = 매출 ÷ 주문 수
예묶음 구성과 상위 요금제가 이 값을 움직입니다.
수익 구조와 유형 · 20개
소프트웨어를 구독형 서비스로 제공하는 모델입니다.
예노션, 슬랙, 채널톡.
기업을 고객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개인 대상보다 단가가 높고 영업 주기가 긴 편입니다.
개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UI · UX 와 대중성이 핵심입니다.
유통사를 거치지 않고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직접 파는 방식입니다.
공급자와 수요자를 플랫폼 안에서 동시에 연결하고 활성화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한쪽만 모이면 균형이 깨져 거래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양쪽 이용자를 연결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모델입니다.
다수의 판매자와 구매자가 자유롭게 거래하는 장소입니다.
기본 기능은 무료로 주고 고급 기능을 유료로 전환하는 모델입니다.
정기 결제를 통해 서비스를 계속 쓰게 하는 반복 수익 모델입니다.
고객 한 명 또는 건 하나당 수익성을 따져 사업의 기초 체력을 판단하는 분석입니다.
예건당 공헌이익이 마이너스면 규모를 키울수록 손실이 커집니다.
매출에서 변동비만 뺀 값입니다. 한 건을 더 팔았을 때 회사에 실제로 남는 돈이고, 이 돈이 모여 고정비를 갚습니다.
공헌이익 = 매출 − 변동비
예만 원짜리를 파는데 원가·수수료·배송비로 6천 원이 나가면 공헌이익은 4천 원입니다.
매출 대비 공헌이익의 비율입니다. 월 고정비를 이 비율로 나누면 손익분기 매출이 나옵니다.
공헌이익률 = 공헌이익 ÷ 매출
공헌이익의 합계가 고정비와 같아지는 지점입니다. 여기를 넘긴 뒤부터 이익이 쌓입니다.
손익분기 매출 = 고정비 ÷ 공헌이익률
판매량에 비례해 같이 늘어나는 비용입니다. 원가, 결제 수수료, 배송비, 판매 채널 수수료 같은 것들입니다.
이번 달에 하나도 안 팔아도 나가는 비용입니다. 임대료, 정규직 인건비, 서버 기본요금 같은 것들입니다.
매출이 특정 고객이나 채널에 얼마나 몰려 있는지를 보는 값입니다. 실사에서 상위 고객 비중을 확인하는 항목이고, 한 곳의 비중이 크면 그 회사의 결정이 우리 손익을 흔듭니다.
이미 산 고객에게 더 비싼 등급이나 더 큰 용량을 파는 것입니다.
예새 고객을 데려오는 것보다 대개 싸게 매출이 늘어납니다.
이미 산 고객에게 다른 제품을 함께 파는 것입니다.
예기존 고객의 절반만 쓰고 있는 기능이 있으면 여기가 먼저입니다.
고객이 값을 얻는 과정에서 회사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한 번에 받기·구독·쓴 만큼·수수료·광고처럼 방식마다 회사 모양이 달라집니다.
예같은 제품도 받는 방식이 바뀌면 필요한 자금과 조직이 달라집니다.
얼마를 어떤 단위로 받을지 정하는 일입니다. 원가가 아니라 고객이 무엇과 비교하는지에서 시작합니다.
예고객이 지금 그 일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알면 가격의 천장이 보입니다.
공동창업 · 베스팅 · 스톡옵션 · 9개
역량을 서로 보완하며 함께 회사를 세우는 사람입니다.
예CEO 와 CTO 조합.
지분이나 소액 보상을 대가로 지식과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외부 자문가입니다.
근무 기간에 비례해 지분이 확정되는 제도입니다. 1년을 채워야 첫 몫이 생기는 클리프를 두고 4년에 걸쳐 나누는 방식을 흔히 씁니다.
정해진 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입니다. 행사가와 주가의 차이가 보상이 됩니다.
앞으로 합류할 사람에게 줄 스톡옵션을 미리 떼어 둔 몫입니다. 보통 전체의 10% 안팎으로 잡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의4의 요건을 갖춘 주식매수선택권입니다. 신청하면 행사할 때가 아니라 주식을 양도할 때 과세하는 특례가 적용됩니다. 행사일부터 역산한 2년 구간의 전체 행사가액 합계가 5억원 이하여야 합니다.
예행사 시점에 현금이 없어 세금을 못 내는 상황을 피하려고 요건을 미리 맞춰 두는 경우.
새로 합류한 사람이 자리를 잡기까지의 과정입니다. 계정과 자료 접근 준비, 첫 주에 맡길 일, 30일 안의 대화 세 번으로 이루어집니다. 채용에 쓴 시간을 지키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예첫날 아침에 계정을 만들기 시작해 첫 주가 통째로 사라지는 경우.
채용 초기에 서로를 확인하는 기간입니다. 3개월로 두는 회사가 많습니다. 기간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보고 판단할지를 시작할 때 서로 알고 있는가입니다.
예끝날 무렵에 평가 기준을 처음 꺼내 서로 곤란해지는 경우.
임금·근로시간 등 근로조건을 적어 서면으로 주고받는 문서입니다. 근로기준법 제17조가 명시와 교부를 정하고 있습니다. 첫 직원을 뽑기 전에 준비해 두어야 하는 서류입니다.
예급여를 올리면서 계약서를 안 고쳐 정산이나 분쟁에서 서류가 안 맞는 경우.
스케일업 · 성장 엔진 · 6개
숫자로 증명하는 사업 성장의 증거입니다. 매출, 유저 수, 리텐션 같은 구체적인 지표 변화를 말합니다.
PMF 를 확인한 뒤 자본과 인력을 집중 투입해 시장을 점유하며 빠르게 크는 단계입니다.
초기에는 완만하다가 임계점을 넘는 순간 수직으로 치솟는 성장 곡선입니다.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서비스 전체의 가치가 더 커지는 현상입니다.
예쓰는 사람이 많을수록 더 쓸 수밖에 없어지는 메신저.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져 가속도가 붙으면 스스로 계속 돌아가는 동력입니다.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공유해 확산되는 구조입니다. 한 명이 데려오는 사람 수(K-factor)가 1을 넘으면 확산 속도가 빨라집니다.
AC · TIPS · 엑싯 · 12개
초기 스타트업의 보육과 멘토링, 시드 투자를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국내에서 시드 구간에 실제로 돈을 넣는 쪽은 대부분 여기와 엔젤입니다.
공간과 기본 인프라를 제공하며 창업 초기를 함께 버텨 주는 기관입니다.
운영사의 선투자를 조건으로 정부 자금이 따라붙는 민관협력 창업지원 프로그램입니다. R&D뿐 아니라 사업화와 해외마케팅 자금이 함께 붙습니다.
투자자를 앞에 두고 사업 성과와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입니다.
M&A 나 IPO 를 통해 투자금을 회수하고 이익을 실현하는 일입니다. 투자 검토에서 빠지지 않고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비상장사가 주식을 일반에 공개하고 거래소에 상장하는 것입니다.
기업 가치가 1조 원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입니다.
여러 투자사가 연합해 한 회사에 함께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수탁기업과 위탁기업이 공동목표를 합의하고, 위탁기업이 지원하며, 그 성과를 함께 나누는 계약모델입니다.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제8조에 정의가 있습니다.
예대기업과 원가절감 목표를 세우고 절감분의 일부를 배분받기로 계약에 적는 경우.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성과를 실시하거나 기술료를 징수한 회사가 지원 부처에 내는 금액입니다.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제18조제2항에 근거가 있고, 같은 조가 감면 사유도 함께 두고 있습니다.
예과제로 만든 기술을 자사 제품에 직접 적용했는데 납부 안내를 받고 당황하는 경우.
대기업이 물건이나 용역을 살 수 있는 거래처로 회사를 구매 시스템에 등록해 두는 절차입니다. 재무·인증·납품 이력·보안을 봅니다. 등록이 안 되어 있으면 발주서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예검증은 잘 끝났는데 등록 절차를 늦게 시작해 예산 시기를 놓치는 경우.
기술이나 제품이 실제 현장에서 되는지 작은 범위로 확인해 보는 일입니다. 범위·기간·비용·성공 기준 네 가지를 시작 전에 문서로 고정해야 합니다.
예석 달 동안 한 라인에서만 돌려 보고 불량률 변화를 재기로 계약에 적는 경우.
캔버스 · 매트릭스 · 전략 프레임 · 24개
사업을 아홉 칸으로 나눠 한 장에 그리는 표입니다. 고객·가치·채널·수익·비용을 한눈에 놓고 빈칸을 찾는 데 씁니다.
예칸은 다 찼는데 「누가 왜 돈을 내는가」가 안 보이면 그 캔버스는 아직 덜 채워진 것입니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초기 창업용으로 고친 아홉 칸입니다. 문제와 기존 대안, 핵심 지표를 앞쪽에 둡니다.
예문제 칸부터 채우고 해결책 칸을 나중에 채우는 순서가 이 도구의 핵심입니다.
고객 쪽 세 칸(할 일·불편·바라는 것)과 제품 쪽 세 칸을 짝지어 보는 표입니다. 짝이 안 붙는 기능이 드러납니다.
예고객 쪽을 먼저 채워야 기능 목록이 아니라 팔 이유가 나옵니다.
사람은 제품을 원하는 게 아니라 어떤 일을 끝내려고 제품을 고용한다는 관점입니다. 진짜 경쟁 상대를 찾는 데 씁니다.
예「무엇을 먼저 해 봤습니까」라는 질문의 답이 우리의 실제 경쟁 상대입니다.
강점·약점·기회·위협 네 칸을 적고, 두 개씩 교차시켜 전략 문장을 뽑는 도구입니다. 네 칸을 채우는 데서 끝내면 표만 남습니다.
예SO는 밀어붙이기, ST는 막기, WO는 빌리기, WT는 줄이기입니다.
정치·경제·사회·기술 네 갈래로 회사 바깥의 변화를 보는 도구입니다. 우리 매출이나 원가를 바꾸는 항목만 남깁니다.
예법·제도 항목은 시행일을 함께 적어야 계획으로 쓸 수 있습니다.
사는 쪽·파는 쪽·새로 들어올 쪽·갈아탈 쪽·지금 경쟁사, 다섯 자리가 시장의 이익을 나눠 갖는다고 보는 틀입니다.
예「아무것도 안 하기」도 갈아탈 쪽에 넣어야 가격의 천장이 보입니다.
시장을 쪼개고, 그중 하나를 고르고, 고른 쪽 머릿속에 자리를 만드는 세 단계입니다.
예나이·성별보다 「지금 무슨 일을 겪고 있는가」로 쪼개는 편이 실무에서 쓰입니다.
고객이 고를 때 저울질하는 기준 두 개를 축으로 놓고 우리와 경쟁사를 찍어 보는 그림입니다.
예가격 × 품질로 축을 잡으면 모든 회사가 자기 그림에서 오른쪽 위에 놓입니다.
제품·가격·유통·판촉 네 가지를 묶어 보는 도구입니다. 한 칸을 바꾸면 나머지 셋을 다시 봐야 맞습니다.
예비싼 가격에 가벼운 채널을 붙이면 유입은 느는데 계약이 안 붙습니다.
제품과 시장이 각각 기존인지 새것인지로 네 칸을 만들어 성장 방향을 나눠 보는 틀입니다.
예오른쪽 아래(새 제품 × 새 시장)는 사실상 창업이라 자금과 사람을 따로 잡아야 합니다.
시장 성장률과 점유율 두 축으로 제품을 네 칸에 놓고 어디에 돈을 넣고 어디서 거둘지 정하는 도구입니다.
예점유율 자료가 없으면 「우리 매출 비중 × 최근 성장률」로 축을 바꿔도 같은 판단이 됩니다.
유입·활성화·유지·추천·매출 다섯 단계로 사용자 흐름을 나눠 어디서 새는지 찾는 틀입니다.
예다섯을 다 재려 하면 대시보드만 커집니다. 지금 가장 많이 새는 한 단계만 봅니다.
고객이 우리를 알게 된 순간부터 다시 찾을 때까지를 단계로 나누고, 각 칸의 행동·생각·막히는 것을 적는 표입니다.
예칸마다 「여기까지 온 사람 수」를 함께 적으면 어디서 새는지가 보입니다.
할 일을 효과와 드는 품 두 축으로 나눠 순서를 정하는 도구입니다. 중요·긴급으로 나누는 것보다 잘 갈립니다.
예효과가 크고 품도 큰 일은 쪼갭니다. 통째로 두면 영원히 안 시작합니다.
가운데에 주제를 두고 주변 여덟 칸을 채운 뒤, 그 여덟 개를 각각 다시 가운데로 옮겨 여덟 칸씩 채우는 발상 도구입니다. 다 채우면 여든한 칸이 됩니다.
예칸을 억지로 채우는 과정에서 안 떠오르던 항목이 나옵니다.
바꾸기·합치기·응용·확대축소·다르게 쓰기·빼기·뒤집기 일곱 조작을 차례로 걸어 보는 발상법입니다.
예빼기와 뒤집기에서 사업이 바뀌는 답이 가장 자주 나옵니다.
상충되는 두 조건을 타협하지 않고, 시간·공간·조건·계층으로 갈라서 각각 만족시키는 문제 해결 방법입니다.
예「A를 올리면 B가 떨어진다」를 한 문장으로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여섯 명이 세 개씩 5분에 적고 종이를 다섯 번 돌리는 방식입니다. 30분에 108개가 모입니다.
예말을 하지 않는 것이 규칙입니다. 목소리 큰 쪽으로 쏠리는 것을 막습니다.
회의에서 생각하는 자리를 사실·느낌·위험·좋은 점·새 안·진행으로 나누고, 전원이 같은 자리에서만 말하게 하는 진행법입니다.
예「위험」 시간을 따로 두면 반대 의견이 사람에 대한 반대로 읽히지 않습니다.
가장 위 목표 숫자를 곱셈과 덧셈으로 쪼개 내려가며 팀이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값까지 내리는 나무 그림입니다.
예가지 끝이 「담당자가 이번 주에 손댈 수 있는 값」이어야 트리가 완성된 것입니다.
일어날 수 있는 일과 그 가능성·영향·대응·담당자를 한 줄씩 적어 두는 표입니다.
예대응이 없는 위험 목록은 감점 요인이고, 위험 없는 계획서는 더 의심받습니다.
일정표에서 「무엇이 끝났는가」로 적는 지점입니다. 활동 이름이 아니라 완료 기준이 붙어야 마일스톤입니다.
예「3분기 마케팅 강화」는 마일스톤이 아니고 「자연 유입 월 문의 30건」이 마일스톤입니다.
누가 무엇을 맡는지 나눈 것입니다. 직책 이름이 아니라 「이 결정을 누가 내리는가」로 나눠야 다툼이 줄어듭니다.
예결정하는 사람은 한 명, 의견을 내는 사람은 여럿으로 적습니다.
상표 · 특허 · 출원과 심사 · 27개
내 상품이나 서비스를 남의 것과 구별하기 위해 쓰는 표시입니다. 글자·도형·색·소리까지 될 수 있습니다.
예간판에 걸린 이름, 포장지에 찍힌 로고가 전부 상표 후보입니다.
등록한 상표를 정해진 상품 범위 안에서 독점하는 권리입니다. 등록일부터 10년이고 갱신하면 이어집니다.
예등록증을 받은 날부터 남이 같거나 비슷한 이름을 그 상품에 못 씁니다.
먼저 쓴 사람이 아니라 먼저 출원한 사람에게 권리를 주는 원칙입니다. 한국이 이 방식입니다.
예3년째 쓰던 이름이라도 남이 먼저 내면 바꿔야 하는 쪽은 우리입니다.
상표로 쓰는 표시 그 자체를 부르는 말입니다. 상표·서비스표·단체표장·증명표장을 아우릅니다.
예출원서에 「표장」 칸이 있으면 그 자리에 이름이나 로고를 넣습니다.
그 상표를 붙여 쓰겠다고 출원서에 적는 상품과 서비스업의 목록입니다. 권리의 범위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예커피만 적어 두면 굿즈를 팔 때는 그 상표가 보호되지 않습니다.
상품과 서비스를 45칸으로 나눈 국제 분류입니다. 1류~34류가 물건이고 35류~45류가 서비스업입니다.
예류가 하나 늘 때마다 출원료와 등록료가 그만큼 늘어납니다.
위 45칸의 국제 기준입니다. 몇 해마다 개정되고, 국내 상품해설서도 그 판에 맞춰 갱신됩니다.
예해외 출원을 같이 볼 때 이 분류가 공통 언어가 됩니다.
상품끼리 서로 비슷한지를 재는 코드입니다. 물건은 G, 서비스업은 S로 시작하고 다섯에서 여섯 자리입니다.
예류가 달라도 유사군코드가 같으면 심사에서는 비슷하다고 봅니다.
지식재산처가 미리 정해 공고한 상품 이름입니다. 이것만 써서 내면 출원료가 싸지고 보정 통지가 줄어듭니다.
예「원두커피」처럼 고시된 문구를 그대로 복사해 넣습니다.
그 표시를 보고 누구 상품인지 가려낼 수 있는 힘입니다. 이게 없으면 등록되지 않습니다.
예「무설탕 주스」는 설명하는 말이라 한 사람이 독점할 수 없습니다.
심사관이 거절이유를 미리 알려 주고 반론할 기회를 주는 서류입니다. 거절 결정이 아닙니다.
예받으면 어느 조문인지와 어느 지정상품이 걸렸는지부터 찾습니다.
이미 낸 서류의 내용을 고치는 절차입니다. 상표 자체는 못 바꾸고, 지정상품을 줄이는 쪽은 대체로 됩니다.
예걸린 상품 세 개를 빼는 보정서를 내면 나머지가 살아납니다.
지정상품 일부에만 거절이유가 있을 때 그 상품만 빼고 나머지는 등록하는 제도입니다. 2023년 2월 시행입니다.
예예전에는 상품 하나가 걸리면 출원 전체가 떨어졌습니다.
거절결정을 받은 뒤 심판까지 가지 않고 보정과 함께 한 번 더 심사를 받는 절차입니다.
예심판보다 빠르고 싸서 먼저 검토할 카드입니다.
등록해도 되겠다고 본 상표를 공보에 실어 제3자의 이의를 받는 절차입니다.
예여기서 아무 일이 없으면 등록결정으로 넘어갑니다.
공고된 상표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는 절차입니다. 2025년 7월 22일 이후 출원분부터 기간이 30일입니다.
예우리와 비슷한 이름이 공고에 뜨면 이 창에서 막을 수 있습니다.
등록료를 내고 상표권이 실제로 생기는 순간입니다. 존속기간이 이 날부터 셉니다.
예등록결정 통지를 받고 기한 안에 등록료를 내야 여기까지 옵니다.
상표권이 유지되는 기간입니다. 등록일부터 10년이고 갱신 횟수에 제한이 없습니다.
예관리만 하면 사실상 계속 쓸 수 있는 권리입니다.
존속기간을 다시 10년 늘리는 절차입니다. 만료 전 1년 안에 신청하고, 만료 뒤 6개월까지는 더 내고 할 수 있습니다.
예달력에 10년 뒤 알림을 걸어 두지 않으면 놓칩니다.
등록 뒤 3년 넘게 국내에서 쓰지 않은 지정상품의 등록을 취소해 달라고 청구하는 심판입니다.
예쓰고 있었다는 것을 상표권자가 증명해야 해서 평소 자료가 필요합니다.
요건을 갖춘 출원을 다른 출원보다 먼저 심사해 주는 제도입니다. 상표는 1상품류마다 16만 원입니다.
예이미 그 이름으로 팔고 있는 경우가 가장 흔한 신청 사유입니다.
지식재산처에 절차를 밟는 사람에게 붙는 고유번호입니다. 무료이고 한 번 받으면 계속 씁니다.
예이게 없으면 출원서를 아예 낼 수 없습니다.
한 번의 출원으로 여러 나라에 상표를 내는 국제 제도입니다. 국내 출원이나 등록이 기초가 됩니다.
예나라마다 따로 내는 것보다 관리가 단순해집니다.
사업자등록증과 법인등기부에 적히는 사업의 이름입니다. 상표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예상호를 등기해도 남이 그 이름을 상품에 쓰는 것은 막지 못합니다.
상표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기억하고 부르는 핵심 부분입니다. 유사 여부를 이 부분끼리 비교합니다.
예「청담 프리미엄 원두커피」에서는 「청담」이 요부가 됩니다.
그림이나 로고 형태로 낸 상표입니다. 권리가 그 모양에 가깝게 붙습니다.
예로고를 바꾸면 다시 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글자만으로 낸 상표입니다. 글꼴이나 색에 매이지 않아 대체로 범위가 넓습니다.
예처음 내신다면 문자상표 하나부터 시작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찾으시는 말이 없습니다. 철자를 바꿔 보시거나 영문으로 찾아보십시오.
유형만 고르시면 필요한 것만 여쭙니다. 보통 1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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