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이전의 극초기 투자입니다. 아이디어와 프로토타입 단계에 들어옵니다. 보통 1천만 원에서 5천만 원 사이입니다.
예엔젤투자 3천만 원을 받아 고객 인터뷰와 초기 팀 영입에 씁니다.
라운드 · 투자자 · 계약 조항 · 60개
시드 이전의 극초기 투자입니다. 아이디어와 프로토타입 단계에 들어옵니다. 보통 1천만 원에서 5천만 원 사이입니다.
예엔젤투자 3천만 원을 받아 고객 인터뷰와 초기 팀 영입에 씁니다.
개인 자금으로 초기 기업에 투자하는 사람입니다. 자산가이거나 먼저 창업해 본 선배인 경우가 많고, 돈뿐 아니라 경험과 인맥이 함께 들어옵니다.
예창업 선배가 개인 자격으로 투자하면서 매달 멘토링을 함께 해 주는 경우.
회사가 받는 첫 외부 투자입니다. MVP를 만들고 가설을 검증하고 초기 팀을 갖추는 데 씁니다.
예액셀러레이터에게 1억 원을 받아 고객 검증과 비즈니스모델 정리에 씁니다.
출자자(LP)의 자금을 모아 펀드를 만들고, 그 돈으로 비상장 기업에 투자하는 전문 기관입니다. 주로 시리즈 A 이후에 들어옵니다.
예창업투자회사 · 신기술사업금융회사 · 증권사 등이 여기 들어갑니다.
제품이 시장에 맞는다는 것(PMF)이 확인된 뒤 받는 첫 대규모 라운드입니다. 팀을 늘리고 마케팅을 본격화하는 자금입니다.
예월간 활성 사용자 10만 명을 달성한 뒤 30억 원을 유치해 전국으로 확장.
스케일업과 매출 확대를 위한 라운드입니다. 검증이 끝난 모델에 자본을 크게 얹는 구간입니다.
예보통 50억에서 200억 원 규모로 형성됩니다.
시장 독점과 대규모 확장을 노리는 후기 라운드입니다. 기업공개(IPO)를 앞둔 단계이기도 합니다.
다음 정식 라운드까지 버티기 위한 임시 자금 조달입니다. 다리를 놓는다는 뜻입니다.
예시리즈 A 협상이 길어질 때 기존 투자자에게 추가로 받는 자금.
회사의 가치를 얼마로 볼 것인가입니다. 매출과 성장률, 팀 역량을 근거로 산정합니다.
예월 반복매출(MRR)의 열 배로 가치를 잡는 식.
투자 전 가치가 프리머니, 투자금을 더한 뒤의 가치가 포스트머니입니다. 지분율은 포스트머니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포스트머니 = 프리머니 + 투자금
예프리 80억에 20억을 받으면 포스트는 100억, 투자자 지분은 20%입니다.
가치를 산정할 때 쓰는 배수입니다. 연간 반복매출(ARR) 배수, 매출 배수 등이 있습니다.
예B2B SaaS 는 ARR 의 5~15배를 적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SAFE 나 컨버터블 노트가 나중에 지분으로 바뀔 때 적용되는 기업가치의 상한선입니다. 다음 라운드가 크게 오르더라도 초기 투자자가 손해 보지 않게 하는 장치입니다.
투자자를 설득하기 위한 발표 자료입니다. 문제 · 솔루션 · 시장 · 팀 순으로 10~15장 안에 담습니다.
예첫 미팅용 5장짜리 티저 덱과 상세 덱을 따로 두고 씁니다.
투자자를 찾고 만나고 협상하는 활동 전반을 말합니다.
IR 발표와 조건 협상을 위한 만남입니다. 한 라운드를 도는 동안 스무 번에서 쉰 번까지 합니다.
예1차 심사역 → 2차 Q&A → 파트너 미팅 → 실사 → 협상 순으로 이어집니다.
아는 사람을 통해 투자자를 소개받는 방식입니다. 콜드메일보다 응답률과 신뢰도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예기존 투자자나 선배 창업자를 통해 VC 파트너에게 연결을 부탁합니다.
사전에 친분 없이 보내는 이메일입니다. 핵심 지표와 성장 가능성을 짧게 전달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예지표 중심의 짧은 제목 + 본문 세 줄 + IR 덱 링크.
VC 안에서 투자 건을 검토하는 실무자입니다. 어소시에이트 → 프린시펄 → 파트너 순으로 의사결정이 올라갑니다.
예심사역의 딜소싱과 초기 분석이 투자의 첫 관문입니다.
라운드를 주도하고 가장 큰 금액을 넣는 투자자입니다. 밸류를 결정하고 텀시트를 쓰고 실사를 총괄합니다.
리드가 정한 조건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따라 들어오는 투자자입니다.
예30억 라운드에서 리드가 15억, 팔로온 두 곳이 13억.
접촉 중인 투자자 목록과 진행 상태를 관리하는 체계입니다. 단계별 피드백과 미팅을 주차별로 추적합니다.
예노션이나 에어테이블로 펀드레이징 현황판을 만들어 씁니다.
투자자가 투자할 만한 회사를 발굴하는 활동입니다. 창업자 입장에서는 이 그물에 걸리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예데모데이, 포트폴리오사 추천, 미디어 채널 탐색, 클럽딜.
VC 가 검토하는 투자 기회가 들어오는 흐름입니다.
예한 달에 100개 스타트업을 검토한다면 딜 플로우가 활발한 것입니다.
여러 투자자가 동시에 참여를 원해 창업자의 협상력이 올라간 상태입니다.
예2~3주 안에 미팅을 몰아 배치해 텀시트를 여러 장 확보하는 전략.
투자 준비부터 클로징까지의 전체 일정입니다. 보통 3개월에서 6개월이 걸립니다.
예1~4주차 미팅 → 9~12주차 텀시트와 실사 → 16주차 이후 클로징.
기밀을 지키기로 하는 약정입니다. 다만 VC 는 초기 단계에서 서명을 거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1차 미팅에는 일반 정보만 내고, 실사 단계에서 상세 자료를 공유합니다.
실사에 필요한 문서를 모아 둔 온라인 공간입니다.
예정관, 주주명부, 매출 데이터, 근로계약서를 한곳에 정돈해 둡니다.
회사의 재무 · 법률 · 사업 · 기술을 검증하는 과정입니다. 보통 2주에서 4주가 걸립니다.
예재무제표, 지식재산권, 스톡옵션 부여 내역의 법적 · 회계적 리스크를 봅니다.
투자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회의입니다. 투자사에 따라 3인에서 8인이 참여하고, 예비 투심위와 본 투심위로 나뉩니다.
예담당 심사역이 쓴 투자검토보고서를 놓고 장점보다 단점부터 부각하며 검증합니다.
투자의 핵심 조건을 먼저 합의해 두는 문서입니다. 밸류, 지분율, 이사회, 각종 권리가 여기 적힙니다.
예본계약을 쓰기 전 조건을 조율하는 기준 문서 역할을 합니다.
계약서 체결과 주금 납입이 최종 완료된 시점입니다.
예최종 서명 → 선행조건 확인 → 입금 → 주식 등기.
한 투자사가 투자한 기업들의 집합입니다. 포트폴리오사끼리 사업을 연결해 주거나 후속 투자자를 소개해 주기도 합니다.
지금 가진 돈으로 회사가 버틸 수 있는 남은 개월 수입니다. 투자 협상에서 가장 먼저 계산해야 하는 숫자입니다.
런웨이 = 보유 현금 ÷ 월 순지출(번 레이트)
예현금 6억, 월 지출 5천만 원이면 런웨이는 12개월입니다.
매달 태우는 순현금 지출액입니다. 총지출을 그대로 보는 그로스 번과 매출을 뺀 넷 번으로 나눕니다.
넷 번 = 총지출 − 매출
예총지출 8천만 원에 매출 3천만 원이면 넷 번은 5천만 원입니다.
SAFE 나 컨버터블 노트 투자자가 다음 라운드 가격보다 싸게 전환받는 비율입니다. 보통 10~25% 입니다.
예차기 주당 1만 원일 때 20% 할인이면 8천 원으로 지분을 받습니다.
새 주식이 발행되면서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기업가치가 떨어진 상태로 다음 투자가 이뤄질 때(다운라운드) 기존 투자자의 지분이 깎이지 않도록 보호하는 조항입니다. 풀래칫과 가중평균 방식이 있습니다.
회사가 청산되거나 매각될 때 투자금을 먼저 회수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1배수인지 2배수인지, 참가형인지 비참가형인지에 따라 창업자에게 남는 돈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주주 명부와 라운드별 지분 구조를 정리한 표입니다.
예창업자 55% · 투자자 35% · 스톡옵션 풀 10% 같은 구조로 관리합니다.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 기구입니다. 라운드마다 투자자가 한 자리씩 참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대규모 계약, 임원 선임, 자금 조달 의결 등을 여기서 처리합니다.
투자자가 재무 · 운영 보고서를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는 권리입니다.
예월간 KPI, 분기 재무제표, 연간 감사보고서.
기존 주주가 지분을 팔 때 같은 조건으로 먼저 살 수 있는 권리입니다.
예직원이 스톡옵션 주식을 팔려 할 때 회사가 우선 매수를 결정합니다.
보통주보다 잔여재산 분배나 배당에서 앞서는 주식입니다. 국내에서는 대개 상환전환우선주(RCPS) 형태로 발행됩니다.
상환권(Redeemable) · 전환권(Convertible) · 우선권(Preference)이 붙은 주식(Shares)입니다. 국내 비상장사 투자에 가장 많이 쓰이며, 투자자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장치입니다.
예성장하면 보통주로 전환하고, 성장이 더디면 원금 상환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빚으로 들어왔다가 나중에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사채입니다. 부채로 분류되다가 전환 시 자본으로 편입됩니다.
예성장이 더디면 원금과 이자를 상환받고, 성장하면 보통주로 전환해 시세차익을 봅니다.
사채권과 신주인수권이 결합된 형태입니다. 정해진 가격으로 주식을 추가로 인수할 권리가 따라옵니다.
기업가치 산정을 미루고 나중에 지분으로 전환하는 조건부 인수 계약입니다. 만기와 이자가 없습니다.
예와이컴비네이터가 고안했고 초기 투자에 널리 쓰입니다.
나중에 지분으로 전환되는 대출 형태의 투자입니다. 할인율과 밸류캡이 함께 적용됩니다.
예2억 원을 넣고 차기 라운드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전환.
실적 목표를 못 채웠을 때 전환 비율을 투자자에게 유리하게 다시 맞추는 조항입니다. 창업자 지분이 그만큼 희석됩니다.
예당기순이익 목표 미달 시 1주당 보통주 전환 비율을 1.2주로 재조정.
투자자가 지분을 팔 때 창업자(대주주)의 지분까지 같은 조건으로 함께 팔도록 강제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제3자 경영권 매각에 쓰입니다.
창업자(대주주)가 지분을 팔 때 투자자도 같은 비율과 조건으로 함께 팔아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대주주 혼자 빠져나가는 것을 막습니다.
약속한 조건을 못 지켰을 때 투자자가 지분을 되사 가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창업자에게는 의무이자 페널티로 작동합니다.
성과를 달성했을 때 정해진 가격으로 지분을 되살 수 있는 권리입니다. 창업자에게는 기회로 작동합니다.
합병, 분할, 유무상증자, 중요 자산 처분, 정관 변경, 대표이사 해임 같은 사안에 투자자의 사전 서면 동의를 받도록 하는 조항입니다. 어기면 위약벌과 조기 상환 요청권이 발동합니다.
정부와 공공기관의 돈을 모아 개별 벤처펀드에 다시 출자하는 펀드입니다. 국내 벤처투자 자금의 큰 축입니다.
예한국벤처투자와 한국성장금융이 운용합니다.
펀드에 돈을 대는 쪽입니다. 모태펀드, 연기금, 금융기관, 일반 법인 등이 여기 들어갑니다.
펀드를 실제로 굴리는 쪽입니다. VC 와 액셀러레이터가 여기 해당합니다. 관리보수는 보통 연 2~2.5%, 성과보수는 초과수익의 20% 수준입니다.
대표나 임직원이 회사 돈을 개인적으로 빌려 간 내역입니다. 실사에서 자금 관리의 투명성을 의심하게 만드는 항목이라, 소액이라도 남아 있으면 치명적입니다.
예실사 전에 반드시 전액 상환하거나 정리해 둡니다.
대표이사가 회사에 개인 돈을 넣은 내역입니다. 자본 구조가 불안정하다는 신호로 읽히며, VC 는 보통 출자전환을 요구해 부채를 자본으로 정리하게 합니다.
연구개발 비용을 비용이 아니라 무형자산으로 잡는 회계 처리입니다. 실사에서 자산성이 인정되지 않으면 전액 비용 처리되어, 흑자였던 회사가 하루아침에 자본잠식으로 바뀝니다.
PMF · 린스타트업 · 시장 규모 · 18개
문제와 해결책이 맞아떨어지는가입니다. 우리가 풀려는 문제가 진짜 문제인지, 우리 솔루션이 그 문제에 유효한지를 검증합니다.
예잠재 고객 50명을 인터뷰해 확인합니다.
제품이 시장의 수요를 제대로 충족하는 상태입니다. 투자자가 시리즈 A 를 판단하는 기준선이기도 합니다.
예월 이탈률 5% 이하가 하나의 신호입니다.
가설을 검증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능만 담은 제품입니다.
예앱을 만들기 전에 카카오톡 주문으로 수요를 먼저 확인합니다.
개발 전에 아이디어를 눈에 보이게 만든 모형입니다.
예피그마 목업으로 사용자 반응을 테스트합니다.
제품을 소개하고 사전 수요를 모으는 단일 웹페이지입니다.
예사전 예약 500명을 모아 수요를 증명합니다.
시장 반응에 따라 사업 방향을 바꾸는 일입니다.
예위치 기반 체크인 서비스에서 사진 공유로 바꾼 인스타그램.
사무실에서 가정하지 않고 고객을 직접 만나 가설을 확인하는 방법론입니다.
제품이 덜 완성됐어도 가치를 먼저 알아보고 써 주는 초기 사용자입니다.
고객이 우리 제품을 써야 하는 명확한 차별적 이유입니다.
가설 → 실험 → 학습을 반복해 낭비를 줄이는 창업 방법론입니다.
비즈니스모델의 핵심 가정을 아홉 칸으로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문제 · 솔루션 · 고객군 · 수익 구조 등을 한 장에 담습니다.
린 스타트업의 핵심 순환 사이클입니다. 만들고, 재고, 배웁니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와 증거로 확인한 배움입니다.
예A/B 테스트 결과로 다음 결정을 내립니다.
데이터와 제품과 마케팅을 묶어 빠르게 실험하며 성장을 만드는 기법입니다.
사용자가 제품의 핵심 가치를 처음 체감하는 결정적 순간입니다. 이 지점을 앞당기면 유지율이 올라갑니다.
전체 시장(TAM), 우리가 노리는 시장(SAM), 당장 가져올 수 있는 시장(SOM)으로 나눠 시장 규모를 계산합니다.
예전체 5조 → 온라인 2조 → 첫해 20억.
인지부터 결제까지 고객이 거치는 전체 경험 과정입니다.
예인지 → 방문 → 가입 → 결제 퍼널로 나눠 각 구간의 이탈을 봅니다.
두 가지 버전을 동시에 노출해 데이터로 더 나은 쪽을 고르는 방법입니다.
매출 · 유지율 · 획득 비용 · 12개
매달 반복해서 들어오는 매출입니다. 구독형 사업의 기본 지표입니다.
예월 구독료 합계.
연간 반복 매출입니다. 밸류에이션 산정의 기준이 됩니다.
ARR = MRR × 12
고객 한 명을 데려오는 데 드는 비용입니다.
CAC = 마케팅비 ÷ 신규 고객 수
예한 명 획득에 10만 원.
고객 한 명이 떠날 때까지 회사에 주는 총수익입니다.
LTV = 고객당 수익 × 유지 기간
사업이 지속 가능한지 보는 건전성 지표입니다. 3 이상을 권장합니다.
예1 미만이면 팔수록 손해라는 뜻입니다.
서비스를 계속 쓰는 유저의 비율입니다. D1, D7, D30 처럼 기간을 나눠 봅니다.
일정 기간에 떠난 고객의 비율입니다. 월 5% 이하를 권장합니다.
하루와 한 달 동안 실제로 쓴 사용자 수입니다. 둘의 비율이 서비스의 점착성을 보여 줍니다.
고객이 이 서비스를 남에게 추천할 의향을 재는 지수입니다.
NPS = 추천자 % − 비추천자 %
유저 한 명당 평균 매출입니다.
ARPU = 전체 매출 ÷ 전체 유저 수
같은 시기에 들어온 유저 집단을 묶어 시간에 따른 유지율을 추적하고 비교합니다.
예1월 가입자와 2월 가입자의 30일 잔존율을 나란히 봅니다.
플랫폼에서 오간 총 상품 거래액입니다. 우리 매출과 혼동하면 안 됩니다.
매출 = GMV × 수수료율(Take Rate)
예거래액 30조에 수수료 10%면 매출은 3조입니다.
수익 구조와 유형 · 10개
소프트웨어를 구독형 서비스로 제공하는 모델입니다.
예노션, 슬랙, 채널톡.
기업을 고객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단가가 높고 영업 주기가 깁니다.
개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UI · UX 와 대중성이 핵심입니다.
유통사를 거치지 않고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직접 파는 방식입니다.
공급자와 수요자를 플랫폼 안에서 동시에 연결하고 활성화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어느 한쪽만 모아서는 굴러가지 않습니다.
양쪽 이용자를 연결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모델입니다.
다수의 판매자와 구매자가 자유롭게 거래하는 장소입니다.
기본 기능은 무료로 주고 고급 기능을 유료로 전환하는 모델입니다.
정기 결제를 통해 서비스를 계속 쓰게 하는 반복 수익 모델입니다.
고객 한 명 또는 건 하나당 수익성을 따져 사업의 기초 체력을 판단하는 분석입니다.
예건당 공헌이익이 마이너스면 규모를 키울수록 손실이 커집니다.
공동창업 · 베스팅 · 스톡옵션 · 5개
역량을 서로 보완하며 함께 회사를 세우는 사람입니다.
예CEO 와 CTO 조합.
지분이나 소액 보상을 대가로 지식과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외부 자문가입니다.
근무 기간에 비례해 지분이 확정되는 제도입니다. 1년을 채워야 첫 몫이 생기는 클리프를 두고 4년에 걸쳐 나누는 방식이 표준입니다.
정해진 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입니다. 행사가와 주가의 차이가 보상이 됩니다.
앞으로 합류할 사람에게 줄 스톡옵션을 미리 떼어 둔 몫입니다. 보통 전체의 10% 안팎으로 잡습니다.
스케일업 · 성장 엔진 · 6개
숫자로 증명하는 사업 성장의 증거입니다. 매출, 유저 수, 리텐션 같은 구체적인 지표 변화를 말합니다.
PMF 를 확인한 뒤 자본과 인력을 집중 투입해 시장을 점유하며 빠르게 크는 단계입니다.
초기에는 완만하다가 임계점을 넘는 순간 수직으로 치솟는 성장 곡선입니다.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서비스 전체의 가치가 더 커지는 현상입니다.
예쓰는 사람이 많을수록 더 쓸 수밖에 없어지는 메신저.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져 가속도가 붙으면 스스로 계속 돌아가는 동력입니다.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공유해 확산되는 구조입니다. 한 명이 데려오는 사람 수(K-factor)가 1을 넘으면 저절로 퍼집니다.
AC · TIPS · 엑싯 · 8개
초기 스타트업의 보육과 멘토링, 시드 투자를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공간과 기본 인프라를 제공하며 창업 초기를 함께 버텨 주는 기관입니다.
민간 투자와 연계된 정부 R&D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운영사의 선투자를 받으면 정부 자금이 따라붙는 구조입니다.
투자자를 앞에 두고 사업 성과와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입니다.
M&A 나 IPO 를 통해 투자금을 회수하고 이익을 실현하는 일입니다. 투자자가 가장 먼저 계산하는 항목입니다.
비상장사가 주식을 일반에 공개하고 거래소에 상장하는 것입니다.
기업 가치가 1조 원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입니다.
여러 투자사가 연합해 한 회사에 함께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찾으시는 말이 없습니다. 철자를 바꿔 보시거나 영문으로 찾아보십시오.
유형만 고르시면 필요한 것만 여쭙니다. 보통 1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이 사이트의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바로 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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