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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을 늘리지 않고 하나를 고릅니다. 얼마를 쓰고 무엇으로 판단할지까지 숫자로 정하고 나옵니다.
초기 마케팅에서 가장 흔한 사고는 채널을 늘리는 것입니다. 사람도 돈도 없는 상태에서 채널을 넷으로 벌리면, 어느 채널이 되고 있는지 아무도 모르게 됩니다. 석 달 뒤 남는 건 소진된 예산과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말뿐입니다.
이 과정은 반대 순서로 갑니다. 우리 고객이 실제로 어디에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채널 하나를 고르고, 손익분기가 나오는 광고효율(ROAS)을 계산하고, 무엇을 보고 계속할지 멈출지 판단할지를 정합니다. 강의가 끝나면 A4 한 장에 그게 다 적혀 있습니다.
대표가 직접 집행할 것인지, 사람을 뽑을 것인지, 대행사에 맡길 것인지도 같이 답을 냅니다. 월 350만 원을 세 곳 중 어디에 쓰느냐로 1년 뒤 결과가 갈립니다.

회원 40,000명을 모으고 300여 곳의 광고를 운영하며 예산이 크지 않은 단계에서 효과가 있었던 순서입니다.

도구를 고르는 일은 하루면 끝납니다. 90일 뒤에도 쓰게 만드는 일이 전부입니다. 실제로 굴려본 순서를 주차별로 펼칩니다.

지분은 나누는 순간이 아니라 깨지는 순간을 기준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실제로 문제가 터진 자리와, 그 자리를 막는 문서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합류를 망설이는 12가지 이유를 먼저 펼쳐놓고, 그 각각에 대한 답을 팀이 직접 만듭니다.
↗Fundraising투심위에서 실제로 부결되는 22가지를 공격 목록으로 두고, IR덱 12장을 방어 도구로 짝지웁니다.
↗Public Grants4개 부처 평가위원석에서 실제로 감점이 되는 항목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Open Innovation대·중견기업과 CVC 80곳 이상에 연결하고 PoC 30건을 성사시킨 과정을 협상 국면 그대로 풀어냅니다.
↗Business Model실제 기업 사례를 해부해 자기 BM의 취약 지점을 찾아냅니다.
↗AI Adoption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어느 업무에 붙이고 어디는 빼야 하는지를 가려내는 기준과 정착 구조를 다룹니다.
↗Public Bidding공고를 읽는 법부터 제안서 목차, 평가표 역산, 발표 8분 대본까지. 실제로 수주해 본 사람이 씁니다.
유형만 고르시면 필요한 것만 여쭙니다. 보통 1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이 사이트의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바로 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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