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건이 들어온 경진대회에서 9팀에게 남긴 것
경진대회는 시상식으로 끝나는 게 보통입니다. 수상 이후 팀에게 남는 연결이 없었습니다.
- 전국 800건을 심사해 9팀을 선발하고, 선발 직후부터 팀당 2~4회 멘토링을 붙였습니다
- IR 피칭 코칭을 발표평가 전에 배치해 심사가 곧 리허설의 결과가 되게 했습니다
- 글로벌 빅테크 · 대기업 실무자를 1:1 전담 멘토로 배정했습니다
- 9팀 전원 글로벌 빅테크·대기업 실무자와 1:1 매칭
- 도민 청중평가단 40여 명이 참여한 공개 평가로 마무리
- 수상 이후에도 멘토와의 접점이 남는 구조 확립
경진대회의 가치는 상금이 아니라 심사 이후에 남는 사람입니다. 이걸 설계에 넣지 않으면 800건을 심사해도 남는 게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