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웨이 계산기
몇 달 남았는지보다,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가 실제로 필요한 숫자입니다.
지금 통장과 한 달 지출
두 칸이면 계산이 됩니다. 대표 급여를 안 가져가고 계시면 그 금액도 지출에 넣으십시오. 언젠가는 가져가야 하는 돈입니다.
매출과 계획 (선택)
비워 두시면 매출 0으로 계산합니다. 가장 보수적인 그림이 먼저 나옵니다.
넣으신 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런웨이는 한 숫자가 아니라 두 숫자입니다
「몇 달 남았는가」만 세면 늦습니다. 자금이 들어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같이 세야 합니다.
투자든 정부지원사업이든, 이야기를 시작해서 돈이 들어오기까지 몇 달이 걸립니다. 그래서 실제로 움직여야 하는 시점은 통장이 마르는 달이 아니라 그보다 몇 달 앞입니다. 위 계산에서 그 달을 따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매출 증가율을 낙관적으로 넣지 않습니다
지난 여섯 달의 실제 평균을 넣으십시오. 계획값을 넣으면 계산이 계획서가 되고, 그러면 이 도구를 쓰는 뜻이 없어집니다.
한 번은 매출을 0으로 두고도 계산해 보십시오. 가장 나쁜 달이 왔을 때 몇 달이 남는지가 실제 판단 근거입니다.
이 계산에 안 들어 있는 것
부가세 납부, 퇴직금 적립, 미수금 회수 지연처럼 한 번에 크게 움직이는 돈은 넣지 않았습니다. 그런 항목은 한 달치로 나눠 지출에 미리 얹어 두십시오.
월별로 나눠서 자세히 보시려면 사업계획서 엑셀 양식 38종 안 자금 소요 및 조달 계획 시트를 쓰시면 됩니다. 이 도구는 그 앞에서 큰 그림만 보는 자리입니다.
이 도구를 그대로 퍼가셔도 됩니다
아래 한 줄을 블로그나 회사 홈페이지에 붙이면 이 계산기가 그 화면에서 그대로 돕니다. 따로 허락받으실 필요 없고, 저희 쪽에 알려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iframe src="https://younsubjung.com/embed/runway-check" width="100%" height="1420" style="border:0;max-width:980px" loading="lazy" title="런웨이 계산기"></iframe>강연 · 자문이 필요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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