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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를 읽는 법부터 제안서 목차, 평가표 역산, 발표 8분 대본까지. 실제로 수주해 본 사람이 씁니다.
공공 용역은 좋은 제안서를 쓴 곳이 따는 게 아닙니다. 평가위원이 채점하기 쉽게 쓴 곳이 땁니다. 평가표는 공고문에 이미 다 나와 있는데, 대부분의 제안서는 그 배점과 아무 상관 없는 순서로 쓰여 있습니다.
이 과정은 공고문에서 평가표를 뽑아내고, 배점 큰 항목부터 목차를 역산하고, 심사위원이 8분 안에 이해하는 발표 대본을 만드는 전 과정을 다룹니다. 잘 쓰는 법이 아니라 점수가 나오게 쓰는 법입니다.
제안 요청서(RFP)를 실제로 하나 가져오셔서 그 자리에서 목차와 배점 지도를 만들어 나가는 워크숍 형태가 가장 효과가 큽니다.
2025년 경기도 생성형 AI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총괄하며 본 지원서들에서, 감점은 거의 같은 자리에서 났습니다.

중기부·문체부·복지부·산업부 산하기관 평가위원석에서 반복해서 본 감점 항목과, 심사표에서 실제로 점수가 갈리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지원서를 쓰기 전에 확인하실 목록입니다.

4개 부처 평가위원석에서 실제로 감점이 되는 항목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사업계획서를 쓰기 전에 15분만 보세요.
합류를 망설이는 12가지 이유를 먼저 펼쳐놓고, 그 각각에 대한 답을 팀이 직접 만듭니다.
↗Fundraising투심위에서 실제로 부결되는 22가지를 공격 목록으로 두고, IR덱 12장을 방어 도구로 짝지웁니다.
↗Public Grants4개 부처 평가위원석에서 실제로 감점이 되는 항목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Open Innovation대·중견기업과 CVC 80곳 이상에 연결하고 PoC 30건을 성사시킨 과정을 협상 국면 그대로 풀어냅니다.
↗Business Model실제 기업 사례를 해부해 자기 BM의 취약 지점을 찾아냅니다.
↗Marketing채널을 늘리지 않고 하나를 고릅니다. 얼마를 쓰고 무엇으로 판단할지까지 숫자로 정하고 나옵니다.
↗AI Adoption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어느 업무에 붙이고 어디는 빼야 하는지를 가려내는 기준과 정착 구조를 다룹니다.
유형만 고르시면 필요한 것만 여쭙니다. 보통 1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이 사이트의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바로 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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