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섭 · Younsub Jung
강연 · 자문 문의
빠른 이동계산기부가세 · 3.3% · 정부지원사업 사업비 13종자료실템플릿 · 시트 · 서식인사이트실무 글 모음문의1일 이내 회신
AI를 쓰기 싫다는 팀원이 있습니다
실무 팁

AI를 쓰기 싫다는 팀원이 있습니다

반대에는 종류가 있습니다. 종류를 나누지 않고 「써 보세요」만 반복하면 서로 지칩니다.

2026.10.05· ·읽는 데 3분· younsubjung.com/blog/ai-resistance

도구를 정하고, 계정을 사고, 사용법을 알려 줬습니다. 2개월이 지났는데 쓰는 사람은 3명 중 한 명입니다.

이때 교육을 한 번 더 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대개 결과가 같습니다. 안 쓰는 이유가 몰라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반대는 한 가지가 아닙니다

Figure 1
「안 쓰겠다」 안에 들어 있는 3가지
01
자리 걱정
이걸 잘 쓰면 내가 필요 없어지는 것 아닌가. 말로 꺼내지 않아서 가장 늦게 발견됩니다.
02
결과 불신
틀린 답을 본 적이 있습니다. 확인하는 시간이 더 든다고 느낍니다.
03
손에 안 익음
지금 하던 방식이 빠릅니다. 새 방식은 처음 몇 번이 더 느립니다.
01 은 말로 나오지 않습니다. 대개 02 나 03 의 모습으로 나옵니다.

02 는 규칙으로 풀립니다. 03 은 시간과 요령으로 풀립니다. 01 은 둘 다로 안 풀립니다.

자리 걱정에는 정해진 것만 말합니다

「사람을 줄이려는 게 아닙니다」는 말은 그 자리에서 힘이 없습니다. 대신 지금 정해진 것을 말하면 됩니다.

어떤 업무부터 붙이는지, 평가에 어떻게 반영하는지, 인원 계획에 변화가 있는지 없는지. 아직 안 정했으면 안 정했다고 말하는 편이 낫습니다. 정확하지 않은 안심이 나중에 더 크게 돌아옵니다.

규칙을 먼저 적어 둡니다

결과를 못 믿겠다는 사람은 대개 옳습니다. 검토 없이 나가는 문서가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도구를 늘리기 전에 한 장짜리 규칙을 적어 둡니다. 무엇을 넣어도 되고 무엇은 안 되는지, 초안과 최종본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밖으로 나가는 문서는 누가 확인하는지.

이 한 장이 있으면 「몰라서 안 쓰는 것」과 「싫어서 안 쓰는 것」이 갈립니다. 갈려야 다음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처음 붙이는 업무를 고르는 법

Figure 2
첫 업무를 고르는 순서
01
아무도 하고 싶어 하지 않는 일부터
회의록 정리, 자료 옮겨 적기, 같은 답장 반복. 여기서 줄어든 시간은 아무도 아까워하지 않습니다.
02
틀려도 크게 안 다치는 일로
밖으로 바로 나가는 문서는 나중입니다. 안에서 도는 문서부터 시작합니다.
03
한 사람이 아니라 한 업무로
「잘 쓰는 사람」에게 몰아 주면 그 사람 일만 늘어납니다. 업무를 정해서 다 같이 붙입니다.
04
1개월 뒤에 남길지 접을지 정합니다
접는 선택지가 있어야 사람들이 마음 놓고 해 봅니다.
04 를 빼면 시범이 아니라 통보가 됩니다. 통보에는 해 보려는 마음이 안 붙습니다.

실패한 사례를 먼저 공유합니다

잘 쓴 사례만 돌면 못 쓰는 사람이 더 숨습니다.

대표가 먼저, 자기가 시켜 봤다가 틀린 답을 받은 이야기를 꺼내는 편이 낫습니다. 그러면 「이건 이래서 안 되더라」가 팀 안에서 돌기 시작합니다. 그 목록이 사실은 가장 쓸모 있는 사내 자료입니다.

끝까지 안 쓰는 사람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일을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도구를 쓰는 것 자체를 점수로 만들면 쓰는 시늉만 늘어납니다. 봐야 할 것은 결과입니다. 같은 일을 더 빨리 끝냈는지, 품질이 유지됐는지, 다른 사람 시간을 덜 뺏었는지.

그 결과가 좋으면 무엇으로 했든 상관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것은 도구 사용률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대표가 먼저 씁니다

반대를 세 갈래로 나누고, 규칙을 한 장 적고, 아무도 하기 싫어하는 일부터 붙이고, 1개월 뒤에 접을 수 있게 해 둡니다.

그리고 대표가 먼저 씁니다. 이 순서를 건너뛰면 계정 비용만 나갑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팀원이 AI를 안 쓰면 어떻게 합니까?

이유부터 물으십시오. 자리 걱정인지, 결과가 못 미더운지, 손에 안 익은 것인지에 따라 할 일이 완전히 다릅니다. 셋을 구분하지 않고 교육만 반복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일자리 걱정에는 뭐라고 말합니까?

정하지 않은 것을 약속하지 마십시오. 대신 지금 정해진 것을 말하면 됩니다. 어떤 업무에 먼저 붙이는지, 평가에 어떻게 반영하는지, 사람을 줄일 계획이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면 모른다고 말하는 편이 낫습니다.

결과를 못 믿겠다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이 옳습니다. 검토 없이 나가는 문서가 있으면 안 됩니다. 「AI가 초안, 사람이 확인」을 규칙으로 적어 두면 반대의 절반이 사라집니다.

교육을 몇 번 하면 됩니까?

횟수보다 자기 업무로 해 보는 자리가 중요합니다. 한 시간짜리 강의 3번보다, 각자 실제로 하는 일 하나를 골라 같이 해 보는 30분이 낫습니다.

안 쓰는 사람을 평가에 반영해도 됩니까?

도구를 쓰는 것 자체를 점수로 만들면 쓰는 시늉만 늘어납니다. 봐야 할 것은 결과입니다. 같은 일을 더 빨리 끝냈는지, 품질이 유지됐는지. 그 결과가 좋으면 무엇으로 했든 상관없습니다.

대표가 먼저 써야 합니까?

그렇습니다. 대표가 자기 문서에 쓰지 않으면서 팀에 권하면 그 자체가 신호로 읽힙니다. 잘 쓴 사례보다 실패한 사례를 공유하는 편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Next

지원자격 자가진단으로 바로 해 보십시오

내용을 다듬기 전에 자격에서 걸리는 게 없는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여기서 빠지면 심사장까지 가지도 못합니다.

받아 두실 것도 있습니다 — AI 도입 · 운영 자료

열어 보기
Tags#AI 도입#조직#변화 관리#사내 규칙#팀빌딩
Cite

이 글 인용하기

보고서나 발표자료에 옮겨 쓰셔도 됩니다. 출처만 같이 적어 주십시오.

글로 적을 때 정윤섭. 「AI를 쓰기 싫다는 팀원이 있습니다」. younsubjung.com, 2026.10.05. https://younsubjung.com/blog/ai-resistance
블로그에 붙일 때 <a href="https://younsubjung.com/blog/ai-resistance">정윤섭, 「AI를 쓰기 싫다는 팀원이 있습니다」</a> (younsubjung.com, 2026.10.05)
Speaking · Advisory

이 주제로 강연 · 워크숍이 필요하시면

기관 목적과 대상에 맞춰 90분 특강부터 2일 집중과정까지 형식을 맞춰 드립니다. 보통 1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강연 · 자문 문의하기
Contact

강연 · 자문이 필요하시면
지금 알려주세요.

유형만 고르시면 필요한 것만 여쭙니다. 보통 1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