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구를 정하고, 계정을 사고, 사용법을 알려 줬습니다. 2개월이 지났는데 쓰는 사람은 3명 중 한 명입니다.
이때 교육을 한 번 더 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대개 결과가 같습니다. 안 쓰는 이유가 몰라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반대는 한 가지가 아닙니다
02 는 규칙으로 풀립니다. 03 은 시간과 요령으로 풀립니다. 01 은 둘 다로 안 풀립니다.
자리 걱정에는 정해진 것만 말합니다
「사람을 줄이려는 게 아닙니다」는 말은 그 자리에서 힘이 없습니다. 대신 지금 정해진 것을 말하면 됩니다.
어떤 업무부터 붙이는지, 평가에 어떻게 반영하는지, 인원 계획에 변화가 있는지 없는지. 아직 안 정했으면 안 정했다고 말하는 편이 낫습니다. 정확하지 않은 안심이 나중에 더 크게 돌아옵니다.
규칙을 먼저 적어 둡니다
결과를 못 믿겠다는 사람은 대개 옳습니다. 검토 없이 나가는 문서가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도구를 늘리기 전에 한 장짜리 규칙을 적어 둡니다. 무엇을 넣어도 되고 무엇은 안 되는지, 초안과 최종본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밖으로 나가는 문서는 누가 확인하는지.
이 한 장이 있으면 「몰라서 안 쓰는 것」과 「싫어서 안 쓰는 것」이 갈립니다. 갈려야 다음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처음 붙이는 업무를 고르는 법
실패한 사례를 먼저 공유합니다
잘 쓴 사례만 돌면 못 쓰는 사람이 더 숨습니다.
대표가 먼저, 자기가 시켜 봤다가 틀린 답을 받은 이야기를 꺼내는 편이 낫습니다. 그러면 「이건 이래서 안 되더라」가 팀 안에서 돌기 시작합니다. 그 목록이 사실은 가장 쓸모 있는 사내 자료입니다.
끝까지 안 쓰는 사람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일을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도구를 쓰는 것 자체를 점수로 만들면 쓰는 시늉만 늘어납니다. 봐야 할 것은 결과입니다. 같은 일을 더 빨리 끝냈는지, 품질이 유지됐는지, 다른 사람 시간을 덜 뺏었는지.
그 결과가 좋으면 무엇으로 했든 상관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것은 도구 사용률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대표가 먼저 씁니다
반대를 세 갈래로 나누고, 규칙을 한 장 적고, 아무도 하기 싫어하는 일부터 붙이고, 1개월 뒤에 접을 수 있게 해 둡니다.
그리고 대표가 먼저 씁니다. 이 순서를 건너뛰면 계정 비용만 나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팀원이 AI를 안 쓰면 어떻게 합니까?
이유부터 물으십시오. 자리 걱정인지, 결과가 못 미더운지, 손에 안 익은 것인지에 따라 할 일이 완전히 다릅니다. 셋을 구분하지 않고 교육만 반복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일자리 걱정에는 뭐라고 말합니까?
정하지 않은 것을 약속하지 마십시오. 대신 지금 정해진 것을 말하면 됩니다. 어떤 업무에 먼저 붙이는지, 평가에 어떻게 반영하는지, 사람을 줄일 계획이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면 모른다고 말하는 편이 낫습니다.
결과를 못 믿겠다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이 옳습니다. 검토 없이 나가는 문서가 있으면 안 됩니다. 「AI가 초안, 사람이 확인」을 규칙으로 적어 두면 반대의 절반이 사라집니다.
교육을 몇 번 하면 됩니까?
횟수보다 자기 업무로 해 보는 자리가 중요합니다. 한 시간짜리 강의 3번보다, 각자 실제로 하는 일 하나를 골라 같이 해 보는 30분이 낫습니다.
안 쓰는 사람을 평가에 반영해도 됩니까?
도구를 쓰는 것 자체를 점수로 만들면 쓰는 시늉만 늘어납니다. 봐야 할 것은 결과입니다. 같은 일을 더 빨리 끝냈는지, 품질이 유지됐는지. 그 결과가 좋으면 무엇으로 했든 상관없습니다.
대표가 먼저 써야 합니까?
그렇습니다. 대표가 자기 문서에 쓰지 않으면서 팀에 권하면 그 자체가 신호로 읽힙니다. 잘 쓴 사례보다 실패한 사례를 공유하는 편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
지원자격 자가진단으로 바로 해 보십시오
내용을 다듬기 전에 자격에서 걸리는 게 없는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여기서 빠지면 심사장까지 가지도 못합니다.
받아 두실 것도 있습니다 — AI 도입 · 운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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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나 발표자료에 옮겨 쓰셔도 됩니다. 출처만 같이 적어 주십시오.
정윤섭. 「AI를 쓰기 싫다는 팀원이 있습니다」. younsubjung.com, 2026.10.05. https://younsubjung.com/blog/ai-resistance
<a href="https://younsubjung.com/blog/ai-resistance">정윤섭, 「AI를 쓰기 싫다는 팀원이 있습니다」</a> (younsubjung.com,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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