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현장에 장비를 넣어주는 일을 하면서 제일 많이 한 일은 넣는 일이 아니라 「여기는 넣으면 안 됩니다」 하고 빼는 일이었습니다. AI도 같습니다. 후보 목록을 만드는 것보다 후보에서 빼는 기준을 먼저 세워야 합니다.
빼야 하는 여섯 가지
- 저빈도 업무, 한 달에 몇 번 하는 일은 붙이는 비용이 더 듭니다
- 예외가 20%를 넘는 업무, 다섯 번에 한 번 규칙 밖이면 확인하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
- 판단 책임이 걸린 업무, 틀렸을 때 책임 소재가 사람에게 남는 일입니다
- 곧 없어질 업무, 없앨 일을 자동화하면 없애지 못하게 됩니다
- 아직 정리되지 않은 업무, 사람마다 하는 방식이 다른 일은 먼저 정리가 필요합니다
- 병목이 아닌 업무, 안 막히는 곳을 뚫으면 전체 속도는 그대로입니다
마지막 항목이 제일 자주 걸립니다. 가장 힘든 업무와 가장 먼저 손댈 업무는 다릅니다.
예외율은 재보면 알 수 있습니다
감으로 판단하지 말고 3일만 세어보십시오. 그 업무를 몇 건 처리했고, 그중 규칙대로 안 풀린 건이 몇 건인지. 두 숫자만 있으면 붙일지 말지가 정해집니다. 숫자를 모르겠으면, 도입을 미루는 게 아니라 측정을 먼저 하는 겁니다.
빼고 남은 것이 진짜 후보입니다
여섯 개를 걸러내면 후보가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남은 것 중에서 연간 시간이 가장 큰 하나만 먼저 하십시오. 하나가 굴러가면 두 번째는 알아서 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를 붙이면 안 되는 업무는 무엇입니까?
저빈도 업무, 예외가 20%를 넘는 업무, 판단 책임이 걸린 업무, 곧 없어질 업무, 아직 정리되지 않은 업무, 병목이 아닌 업무 여섯 가지입니다. 마지막 항목이 제일 자주 걸립니다. 가장 힘든 업무와 가장 먼저 손댈 업무는 다릅니다.
예외가 많은 업무인지 어떻게 판단합니까?
감으로 정하지 말고 3일만 세어보면 됩니다. 그 업무를 몇 건 처리했고 그중 규칙대로 안 풀린 건이 몇 건인지, 두 숫자만 있으면 붙일지 말지가 정해집니다. 숫자를 모르겠으면 도입을 미루는 게 아니라 측정을 먼저 하는 겁니다.
여섯 가지를 걸러내면 후보가 너무 적게 남지 않습니까?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것이 정상입니다. 남은 것 중에서 연간 시간이 가장 큰 하나만 먼저 하시면 되고, 하나가 굴러가면 두 번째는 알아서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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