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장 · 야간 · 휴일수당 계산기
기본급이 아니라 통상임금에서 출발합니다.
통상임금부터 잡으십시오
수당은 전부 통상시급에서 나옵니다. 통상임금은 기본급 + 매달 고정으로 주는 수당입니다. 성과에 따라 달라지는 상여나 실비 정산은 빼십시오.
상시 근로자가 몇 명입니까
여기서 금액이 완전히 갈립니다. 상시 근로자 4명 이하 사업장은 가산수당(근로기준법 제56조)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대표는 빼고, 아르바이트와 일용직은 넣어서 세십시오.
이번 달에 더 일한 시간
연장이면서 야간인 시간은 연장 칸과 야간 칸에 둘 다 넣으십시오. 가산이 겹치는 것이 맞습니다.
넣으신 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기본급이 아니라 통상임금입니다
수당을 잘못 주는 회사는 대부분 여기서 틀립니다. 가산수당의 기준은 기본급이 아니라 통상임금입니다.
통상임금은 정기적 · 일률적 · 고정적으로 주는 돈입니다. 기본급은 당연히 들어가고, 매달 같은 금액으로 나가는 식대 · 직책수당 · 자격수당도 들어갑니다. 반대로 성과에 따라 달라지는 인센티브, 실제 쓴 만큼 주는 출장비는 빠집니다.
식대 20만 원을 통상임금에서 빼고 계산하면 통상시급이 약 1,000원 낮아집니다. 1개월에 연장 20시간이면 3만 원쯤 덜 주게 됩니다. 3년이 쌓이면 1인당 100만 원이 넘습니다. 노동청 진정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금액입니다.
209시간은 어디서 나온 숫자입니까
주 40시간을 일하면 주휴 8시간이 붙어 한 주에 48시간을 유급으로 봅니다. 48시간 × 365일 ÷ 7일 ÷ 12개월 = 약 209시간입니다.
주 40시간이 아니면 209가 아닙니다. 주 35시간이면 (35+7) × 365 ÷ 7 ÷ 12 = 약 183시간입니다. 계약한 소정근로시간으로 다시 계산하셔야 합니다. 209를 무조건 쓰면 통상시급이 낮게 나와 수당을 덜 주게 됩니다.
5명 미만이면 정말 안 줘도 됩니까
가산수당은 안 줘도 됩니다. 다만 일한 시간만큼의 임금은 줘야 합니다. 연장 10시간이면 통상시급 × 10시간입니다. 0원이 아닙니다.
그리고 5명 미만이어도 주휴수당 · 퇴직금 · 최저임금 · 해고예고는 그대로 적용됩니다. 「우리는 5명 미만이라 다 안 해도 된다」는 말은 틀립니다.
상시 근로자 수는 지난 1개월 동안 쓴 연인원을 가동일수로 나눈 값입니다. 대표는 빼고, 아르바이트 · 일용직 · 기간제는 모두 넣습니다. 5명 안팎에서 왔다 갔다 하는 회사는 5명 이상인 날이 절반을 넘으면 5명 이상 사업장으로 봅니다.
주 12시간을 넘기면 수당을 줘도 위법입니다
연장근로는 당사자 합의로도 주 12시간이 한도입니다(근로기준법 제53조). 가산수당을 다 줬어도 12시간을 넘겼으면 그 자체가 위반입니다.
바쁜 시기에 몰아서 일해야 하면 탄력근로제나 선택근로제를 먼저 도입하셔야 합니다. 취업규칙이나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가 필요합니다. 구두로 정한 것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포괄임금제라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연봉에 연장수당이 포함되어 있다」는 계약이 포괄임금제입니다. 실제 일한 시간이 계약서에 적힌 시간보다 많으면 그 차액은 따로 줘야 합니다.
계약서에 「월 20시간의 연장근로수당을 포함한다」고 적혀 있는데 실제로 30시간을 일했으면, 10시간분을 더 줘야 합니다. 위 계산기에서 실제 시간으로 계산한 뒤, 계약서에 포함된 금액을 빼서 비교해 보십시오.
이 계산의 근거
- 근로기준법 제56조 — 연장 · 야간 100분의 50 가산, 휴일 8시간 이내 50 · 초과 100
-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6조 — 통상임금은 월 통상임금을 월 소정근로시간으로 나눈 시간급
- 근로기준법 제11조 · 시행령 제7조 별표1 —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은 제56조(가산수당) · 제60조(연차) 적용 제외, 제55조(주휴) 는 적용
- 고용노동부 「2026년 적용 최저임금 고시」 (2025.8.5 고시 · 2026.1.1 적용)
야간근로는 이미 지급한 임금에 가산분 0.5배만 더하는 방식으로 계산했습니다. 연장이면서 야간인 시간을 두 칸에 모두 넣으시면 1.5 + 0.5 = 2.0배가 됩니다.
넣으신 숫자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노무 자문이 아닙니다. 다툼이 있는 건은 노무사와 확인하십시오.
한 번 계산은 여기서, 12개월 관리는 시트로
직원별로 연장 · 야간 · 휴일 시간을 매달 적으면 수당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포괄임금 계약이면 계약에 포함된 시간과 실제 시간의 차이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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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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