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창업 도전신청서(사업계획서) 제출 전 마지막 필수 점검 사항 실전 특강 Q&A
온라인 특강 마지막 회차를 질문으로 채웠습니다. 마감 이틀 앞두고 실제로 올라온 질문과, 그 자리에서 드린 답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9월 15일 화요일 밤, 모두의 창업 2기 온라인 특강 마지막 회차를 했습니다. 마감을 이틀 앞둔 자리라 강의는 짧게 끝내고 나머지를 질문으로 채웠습니다. 채팅으로 올라온 질문과 그 자리에서 드린 답을 그대로 적습니다.
지난 회차에서도 질문이 스무 개 넘게 올라와 답하는 데만 30분이 걸렸습니다. 같은 질문이 매번 반복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남겨 두기로 했습니다.
제출 단추는 마지막에 한 번만 누르십시오
가장 먼저 말씀드릴 것이 이겁니다. 제출하면 되돌릴 수 없다고 보고 움직이십시오.
화면에는 「임시저장」과 「제출하기」가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쓰는 동안에는 임시저장을 쓰시면 됩니다. 저장해 두고 다음 날 이어서 쓰셔도 됩니다. 그런데 제출은 다른 단추입니다. 본문을 다 쓰고, 이미지를 붙이고, 영상 링크까지 넣은 다음에 마지막으로 누르시면 됩니다.
심사위원은 아이템명부터 봅니다
신청서는 발표 자료가 아니라 읽히는 문서입니다. 심사위원이 한 건에 쓰는 시간은 3분 안팎입니다. 그 3분의 첫머리에 아이템명 한 줄이 놓입니다. 이 한 줄에서 관심이 생겨야 뒤를 읽습니다.
그런데 정부지원사업을 처음 내시는 분이 많습니다. 모두의 창업은 특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이템명이 동네 이름에 업종만 붙은 형태이거나, 「전 세계 최초로 만드는 플랫폼」처럼 뜬구름 잡는 문장인 경우가 흔합니다.
같은 아이템도 이렇게 갈립니다.
| 이렇게 쓰면 | 이렇게 바꾸면 |
|---|---|
|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 | 1인 사업자가 월말 정산할 때 매출 자료가 흩어져 있는 문제를, 결제 내역을 자동으로 모아 주는 모바일 앱으로 해결 |
| 지역 주민을 위한 교육 서비스 | ○○구에 사는 60대에서 80대가 AI를 못 써서 생기는 격차를, 동네에서 배우는 실습 교육으로 좁히는 프로그램 |
| 바쁜 직장인을 위한 배달 서비스 | ○○구 20대에서 30대 1인 가구 직장인이 퇴근 뒤 요리를 못 하는 문제를 겨냥한 소분 배달 앱 |
오른쪽처럼 쓰면 심사위원이 시장 규모까지 짐작합니다. 대상을 좁힌다고 시장이 작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어디서 시작하는지가 보여서 계획으로 읽힙니다.
「다양한」은 빼십시오
제가 IR 코칭에서 제일 쓰지 말라고 하는 낱말이 「다양한」입니다. 다양한 시장, 다양한 고객, 다양한 분야. 이 낱말이 나오면 아직 그 시장을 모른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많은 사람이 겪고 있다」도 같습니다. 몇 명인지 세어 보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숫자를 못 쓰겠으면 장면을 쓰십시오. 누가 언제 어떤 상황에서 무엇 때문에 멈추는지 적으면 그게 훨씬 셉니다.
비교표가 없으면 조사를 안 한 것으로 읽힙니다
차별성 칸에서 가장 흔한 실수가 「아직 이런 서비스가 없습니다」입니다. 이건 강점이 아닙니다. 찾아보지 않았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경쟁사 분석을 해 보면 비슷한 서비스는 거의 항상 나옵니다.
비교표를 한 장 넣으십시오. 비교 항목은 이런 것들입니다.
- 지금 사람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나 —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불편한데도 왜 그걸 계속 쓰고 있나
- 그 방식이 어디까지는 못 하나
- 내 방식은 그 지점을 어떻게 메우나
- 가격, 걸리는 시간, 고객 규모 같은 숫자
비교 대상이 회사가 아니어도 됩니다. 「지금은 엑셀로 손으로 합니다」도 훌륭한 비교 대상입니다.
이미지 열 장, 어디에 몇 장 놓나
이미지는 열 장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jpg와 png로 올리십시오. 안 넣어도 감점은 없습니다. 그런데 텍스트만 빼곡한 신청서는 읽는 사람이 지칩니다. 다섯에서 일곱 장은 넣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 자리 | 장수 | 무엇을 넣나 |
|---|---|---|
| 문제 장면 | 1장 | 직접 찍은 사진이 가장 셉니다. 없으면 누구나 아는 사건의 보도 사진도 됩니다 |
| 아이템 개요 | 1장 | 고객이 겪는 문제부터 내가 돈을 버는 자리까지 한 장에 그린 도식 |
| 사용 흐름과 기능 | 3~4장 | 고객이 들어와서 문제가 풀릴 때까지의 순서 |
| 시장 규모와 데이터 | 1~2장 | 출처를 반드시 적습니다. 최근 5년과 앞으로의 전망을 나눠 넣으면 좋습니다 |
| 팀과 진행 상황 | 1~2장 | 인터뷰 기록, 설문 결과, 교육 수료증, 고객을 만난 사진 |
맨 마지막 칸이 가장 많이 빕니다. 팀원이 없으면 대표 혼자 한 일을 넣으시면 됩니다. 인터뷰 두 건, 설문 응답 스무 개, 어디서 받은 교육 수료증. 규모가 작아도 「했다」와 「안 했다」는 다릅니다.
시제품이 없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그게 보통입니다. 화면 구상안을 캡처해 넣거나, 고객이 들어와서 어떤 순서로 움직이는지 그린 흐름도를 넣으시면 됩니다. 다만 실제로 돌아가는 서비스처럼 만들지는 마십시오. 신청서에는 개발 전이라고 써 놓고 그림은 완성품이면 그 어긋남이 다른 문항의 신뢰까지 흔듭니다.
AI로 만든 티가 나는 그림
강의에서 실제 이미지 두 종류를 놓고 보여 드렸습니다. 한쪽은 생성형 AI에 「만들어 줘」라고 해서 나온 그림이고, 한쪽은 발표 자료 모양으로 만든 그림입니다. 나란히 놓으면 누가 봐도 구분됩니다.
심사위원 중에는 AI로 만든 자료를 달가워하지 않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티가 나는 그림은 안 넣느니만 못합니다.
그렇다고 AI를 쓰지 말라는 말은 아닙니다. 쓰는 방법이 다릅니다. 「알아서 만들어 줘」가 아니라, 발표 자료 화면을 캡처해서 보여 주고 「이런 모양으로 만들어 줘」라고 하십시오. 내가 이미 쓴 본문을 주고 「이걸 발표 자료 한 장으로 정리해 줘」라고 하는 쪽이 훨씬 잘 나옵니다.
그래프도 마찬가지입니다. AI는 출처 없는 숫자를 그럴듯하게 만들어 냅니다. 무료 버전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출처를 물어보면 그제서야 「근거 없는 수치를 만들었습니다」라고 답합니다. 출처를 못 적을 숫자는 그래프째 빼십시오.
숏폼은 60초, 링크는 「일부공개」
영상은 필수가 아닙니다. 그런데 넣으실 거면 짧아야 합니다. 심사위원이 한 건에 3분을 쓰는데 10분짜리 영상을 붙이면 아무도 끝까지 보지 않습니다. 30초에서 60초로 만드십시오.
제 경우에는 영상을 올려 주신 분은 성의를 봐서라도 눌러 봤습니다. 다만 길면 건너뛰기도 어렵습니다.
구성은 이렇게 하시면 60초가 맞습니다.
- 처음 5초에서 10초 — 무슨 문제인가
- 다음 20초에서 30초 — 어떻게 푸는가
- 마지막 10초에서 15초 — 지금까지 한 것과 앞으로 할 것
자기소개로 시작하지 마십시오. 이름과 태어난 곳과 지금까지의 경력을 말하다 보면 1분이 그냥 지나갑니다. 자기소개는 팀 소개 칸에 이미 있습니다.
그리고 신청서를 그대로 읽지 마십시오. 이미 글로 읽은 내용입니다. 쓰신 내용을 줄여서 말로 푸는 쪽이 낫습니다.
그날 채팅으로 올라온 질문들
질문하신 분들 이름은 가렸습니다. 물음은 올라온 그대로입니다.
텍스트도 AI로 썼는지 검토합니까
따로 검토하지 않아도 티가 납니다. 한국인이면 다 아는 말에 굳이 영어를 붙이거나, 문장이 어딘가 어색하거나, 같은 상투어가 반복됩니다. 심사위원은 하루에 여러 건을 읽습니다. 여러 건을 연달아 읽으면 비슷한 문체가 눈에 걸립니다.
2,000자를 다 채워야 합니까
2,000자는 상한입니다. 채우는 게 목표가 아닙니다. 문항별 권장 분량은 400자에서 1,400자 사이입니다. 다만 300자나 600자만 쓰고 넘어가면 준비가 얇아 보입니다. 권장 분량은 채우십시오. 열심히 쓰시는 분들은 2,000자가 오히려 모자랍니다.
기본 텍스트에 도표와 이미지 설명은 사진으로 올리면 됩니까
맞습니다.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자리는 그림으로 넣으시면 됩니다. 사진은 열 장까지 들어갑니다. 안 넣으면 그만큼 손해입니다. 감점은 없지만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훨씬 어려워집니다.
숏폼은 다들 AI로 만듭니까
아닙니다. 대부분은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서 그대로 올리십니다. AI로 만들 줄 아시면 쓰셔도 됩니다. 대표 얼굴과 목소리에 화면 그래픽을 얹는 식으로요. 다만 「AI가 만들었구나」로 읽히는 순간 오히려 손해입니다. 쓰시더라도 티가 덜 나게 쓰십시오. 회사 소개 영상이나 제품 영상이 있으면 그걸 쓰셔도 됩니다.
외부 AI 사전점검 도구를 써도 됩니까
권하지 않습니다. 내 아이템을 남의 도구에 올리면 그 내용이 어디에 남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학습 데이터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디에 무엇이 저장되는지 확인되지 않은 도구라면 제출 직전 원고를 올리지 마십시오. 점검은 대표님이 직접 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남의 유튜브 영상을 편집해서 써도 됩니까
영리 목적이 아니니 쓰실 수는 있습니다. 다만 본인 것으로 하시는 쪽이 낫습니다. 꼭 필요하면 뉴스 화면을 20초쯤 넣고 나머지 40초를 대표님이 설명하는 구성도 괜찮습니다. 올리실 때는 본인 채널에 올린 다음 일부공개 링크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멘토기관은 언제 고릅니까. 마감 전에 바꿀 수 있습니까
지금 고르지 마십시오. 기관을 고르는 게 제출 절차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기관마다 평가 기준과 항목이 화면에 나와 있습니다. 그걸 먼저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정하기 전에는 뒤로 가기로 빠져나오시면 됩니다.
이종창업인데 신청이 됩니까
일단 제출은 해 보십시오. 다만 이건 제가 답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닙니다. 창업진흥원이나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모두의 창업 담당 부서에 직접 물어보셔야 정확합니다. 내일 낮에 꼭 전화해 보십시오.
주의하실 게 하나 있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대표가 업종만 바꾼 경우는 창업으로 인정하지 않는 기준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법인만 계속 만들어서 매년 지원받는 일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신규 법인으로 창업기업확인서가 나오는지도 같이 확인하십시오.
기창업자가 선정되면 기존 사업자로 계속합니까
사업자로 내셨으면 그 사업자로 하시면 됩니다. 별도로 사업자를 내야 한다는 이야기는 예비창업자에게 해당합니다. 1라운드에서 받는 금액을 생각하면 지금부터 걱정하실 일은 아닙니다. 뒤 단계에 올라가신 다음에 정리하셔도 됩니다.
사업자가 두 개인 경우처럼 자격이 갈리는 문제는 저에게 물으셔도 정확한 답이 안 나옵니다. 사업자등록증을 보고 판단할 사항이라 담당 부서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지원기관 선택이 사업화에 많이 중요합니까
사업화는 그다음 문제입니다. 먼저 1라운드에 붙으셔야 합니다. 1라운드는 1만 명이 지나가는 자리입니다. 그러니 첫 기준은 내 아이템에 관심을 가질 만한 기관인가입니다. 사업화까지 가려면 2라운드나 3라운드는 올라가셔야 합니다. 1라운드만으로는 어렵습니다.
라운드마다 줄어드는 폭
기관을 고르실 때 참고하시라고 선발 인원을 놓고 보겠습니다. 숫자는 공고 기준입니다.
| 라운드 | 일반 · 기술트랙 | 로컬트랙 |
|---|---|---|
| 1라운드 | 8,000명 | 2,000명 |
| 2라운드 | 1,000명 | 1,200명 |
| 3라운드 | 200명 | 200명 |
| 최종 | 5명 | 13명 |
1라운드에 오르면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과 2개월 동안 100만 원 범위의 AI 솔루션, 그리고 책임멘토와의 멘토링을 받습니다. 사업화 지원금은 그 뒤 라운드부터 붙습니다.
표를 보시고 판단은 대표님이 하시면 됩니다. 다만 아이템이 로컬이 아닌데 숫자만 보고 트랙을 옮기면 오히려 떨어집니다. 트랙별로 무엇이 다른지는 어느 트랙으로 넣나 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제출 전에 이것만 보십시오
- 아이템명 한 줄만 읽고 무슨 서비스인지 알 수 있는가 — 주변 사람에게 그 한 줄만 보여 주고 물어보십시오. 한 번도 대화한 적 없는 AI 창을 새로 열어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 문항별 권장 분량을 채웠는가 — 300자나 600자에서 멈춘 칸이 없는지
- 숫자가 들어간 문장마다 출처를 옆에 적을 수 있는가
- 차별성 칸에 비교표가 들어가 있는가
- 이미지가 다섯 장 이상 들어가 있는가
- 영상 링크가 다른 기기에서도 열리는가
- 고른 멘토기관의 평가지표로 신청서를 다시 읽어 봤는가
- 이미지와 영상까지 다 넣었는가 — 그다음에 제출 단추를 누릅니다
제출이 끝나면 확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지원 지역과 사업 분야, 고른 멘토기관, 팀원 수가 요약된 화면입니다. 그 화면까지 눈으로 보고 자리를 뜨십시오.
마지막으로
AI만 믿지 마십시오. 대표님이 실제로 하신 일이 절반은 들어가야 합니다. 인터뷰를 몇 명에게 했는지, 무엇을 물었는지, 어떤 답이 돌아왔는지. 그건 아무도 대신 못 씁니다. 심사석에서 눈에 걸리는 것도 그 자리입니다.
강의에서 쓴 자료는 자료실에 올려 두었습니다. 이미지 열 장 기획표와 숏폼 60초 대본, 제출 전 점검 열 줄이 들어 있습니다.
- 모두의창업 첨부자료 · 제출 전 점검 세트 — 엑셀과 강의자료
- 모두의창업 2기 실전 팁 — 멘토기관 163곳 평가지표 대조표
- AI로 사업계획서 쓰는 법 — 교재 86쪽
접수는 9월 17일 목요일 16시에 닫힙니다. 마지막까지 고치시고, 목요일 아침에는 내 두십시오.
모두의 창업 2기, 나머지 편
Series map
모두의 창업 2기를 공고부터 제출까지 나눠 쓴 글입니다. 지금까지 7편이 올라가 있습니다. 순서대로 안 읽으셔도 됩니다. 지금 막힌 칸부터 여십시오.
먼저 — 공고에 뭐가 적혀 있나
고르기 — 어디로 넣을 것인가
시리즈 처음으로 — 모두의 창업 도전신청서, 여섯 문항이 아니라 열한 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출한 뒤에 수정할 수 있습니까?
제출 단추를 누르면 되돌릴 수 없다고 보고 움직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쓰는 동안에는 임시저장을 쓰시고, 이미지와 영상까지 다 넣은 다음에 마지막으로 제출하십시오. 마감일에는 접속이 몰리니 9월 17일 목요일 아침 10시까지는 내 두시기를 권합니다.
서술형 2,000자를 다 채워야 합니까?
상한이 2,000자일 뿐 채우는 게 목표가 아닙니다. 문항별 권장 분량은 400자에서 1,400자 사이입니다. 다만 300자나 600자만 쓰고 넘어가면 준비가 얇아 보입니다. 권장 분량은 채우십시오.
이미지와 영상을 안 넣으면 감점입니까?
둘 다 선택 항목이라 안 넣어도 접수는 되고 감점 근거도 없습니다. 다만 서면 심사입니다. 그림 한 장이 문장 몇 개를 대신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숏폼을 AI로 만들어도 됩니까?
써도 됩니다. 다만 AI로 만든 티가 그대로 나면 안 넣는 편이 낫습니다. 대부분은 휴대폰으로 찍어서 올리십니다. 그 정도로 충분합니다.
영상 링크는 어떻게 걸어야 합니까?
비공개가 아니라 「일부공개」, 즉 링크가 있는 사람만 볼 수 있는 설정으로 올리십시오. 비공개로 두면 심사위원이 눌러도 열리지 않습니다.
외부 AI 사전점검 도구를 써도 됩니까?
아이템을 남의 도구에 올리면 그 내용이 학습 데이터로 남을 수 있습니다. 어디에 무엇을 올리는지 모르는 상태라면 쓰지 않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자격 자가진단으로 바로 해 보십시오
사업계획서를 쓰기 전에 넣을 수 있는 상태인지부터 봅니다. 업력 구간과 제외 사유 8항목을 확인합니다.
받아 두실 것도 있습니다 — 정부지원사업 자료
이 글 인용하기
보고서나 발표자료에 옮겨 쓰셔도 됩니다. 출처만 같이 적어 주십시오.
정윤섭. 「모두의창업 도전신청서(사업계획서) 제출 전 마지막 필수 점검 사항 실전 특강 Q&A」. younsubjung.com, 2026.09.15. https://younsubjung.com/blog/modoo-startup-final-check-qa
<a href="https://younsubjung.com/blog/modoo-startup-final-check-qa">정윤섭, 「모두의창업 도전신청서(사업계획서) 제출 전 마지막 필수 점검 사항 실전 특강 Q&A」</a> (younsubjung.com,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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