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팅, 지분을 시간에 걸쳐 확정합니다
창업 첫날 지분을 전부 확정하면 6개월 뒤 이탈한 공동창업자가 그 지분을 그대로 가져갑니다. 통상 4년에 걸쳐 나눠 확정하고 1년은 유예 기간을 둡니다.
중도 이탈 시 회수
자발적 이탈, 귀책 사유 있는 이탈, 불가피한 사유를 나누고 각각 회수 가격과 절차를 정합니다. 가격 산정 방식을 미리 적어두지 않으면 그 자체가 분쟁이 됩니다.
그 밖에 넣어두는 조항
- 경업금지 : 재직 중과 이탈 후 일정 기간
- 지식재산권 귀속 : 재직 중 만든 결과물은 회사 귀속
- 우선매수권 : 외부에 지분을 팔기 전 기존 주주에게 먼저
- 의결권 행사 합의 : 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
- 스톡옵션 재원 : 미리 확보할 비율
주주간 계약은 사이가 좋을 때 쓰는 문서입니다. 필요해진 시점에는 이미 합의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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