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고객 100명은 채널로 오지 않습니다
초기에는 광고 효율을 계산할 데이터 자체가 없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직접 찾아가 만나고, 그 대화에서 어떤 말에 반응하는지를 수집하는 편이 광고비보다 남는 것이 많습니다.
메시지 → 채널 → 예산 순서
- 메시지 : 고객이 쓰는 단어로 문제를 다시 쓰기. 우리가 만든 용어는 검색되지 않습니다
- 채널 : 고객이 이미 모여 있는 곳 하나만 고르기. 여러 곳을 동시에 하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습니다
- 예산 : 획득 비용이 계산된 다음에 늘리기
브랜딩은 로고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같은 말을 반복해서 기억되게 하는 일입니다. 메시지가 자주 바뀌면 예산을 써도 쌓이지 않습니다.
콘텐츠는 자산으로 남깁니다
광고는 집행을 멈추면 사라지지만 콘텐츠는 검색으로 계속 유입됩니다. 창업 강의 영상 220편을 공개해 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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